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매력 세희
세희는 처음본 저에게 너무 편하게해주네요
들어가자 마자
"더워 죽겠다 ㅠㅠ"
"난 시원한대~"
"죽을래? 넌 안에서 에어컨 틀고있자나... 나 약올리는거지?"
"아니야~ 내가 왜 오빠을 악올려~ㅎㅎ"
날도 더운데 세희가 장난을 잘 치네요 ㅋ
세희와 잠시 이야기하는데
세상에는 별사람이 다있구나 라는 생각이 ㅋ
한참 이야기하다가 샤워후 나오는데
"머야 무섭게..."
침대에 무릅꿇고 있는 세희
왠지 무서웠네요
누워서 세희에게 서비스을 받는데
기본적인 애무 역시나 좋고
특히 비제이 오래빨아줍니다
이어서 남상부비로 복수을 할려다가
세희에게 장기인 뒤하비욧
뒤하비욧은 진짜 강남 최고라고 생각 드네요
박자도 기가막히게 맞추고
뒤하비욧으로
세희에게 박자을 맞추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세희
이제 지명으로 계속볼 생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