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일이 바빠 그동안 야근에 주말근무까지 너무 몰아친거 같아
간만의 퍙일을 맞아 피로도 풀겸 힐링도 할겸 집근처 건마 다녀왔네요..
선릉역 약 10분거리에 위치한 달빛바디테라피~
누굴볼지 몰라 키좀있고 섹시한 스탈매니져로 요청하여
지유라는 매니져를 봤네요..
설렘을 갖고 입실하는데
왠걸 첫방문인데 대어를 건졌네요~
일단 상급와꾸를 소유해서 이쁘구요..
훤칠한키에 정도에 슬림한데.. 상당한 골반을 소유....
거기다가 가슴까지 정말 섹시한 콜라병 몸매입니다
크.. 제가 근래 본매니져중 와꾸와 몸매로는 최상급이 아닐까 하네요ㅋ
나이는 20대 중후반정도로 보이구요.
무튼 지유씨 와꾸에 자극을 한껏 받고 마사지를 받는데
솔직히 이뻐서 실력은 그닥 기대 안했는데
상당히 수준급이네요..
몸을 터치하는 손맛이라고 해야할까
왠만한 초건마 꽤 가봤는데 부드러우면서도 시원하게 잘하네요~
계속 받고 있으면 몸이 노곤노곤해질 정도..
그리고 여기다 적긴 뭐하지면 하체쪽 관리 들어갈때는..
분명 서비스가 없는 초건마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야릇합니다.....
아니 므흣하다고 해야할까요ㅋㅋ
덕분에 앞에서 노곤했던 졸림이 확 깨버렸네요ㅋㅋㅋㅋ
무튼 큰기대 안하고 갔는데 상당히 만족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