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홍춘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년 전에만 해도, 비슷한 곳이 많았는데 지금은 제가 레벨이 부족한 건지 홍춘희만 알고 있네요.
항문관리!!
요게 이야 진짜 매력적이더라구요.
와꾸는 미씨 삘,
평균 정도로 색기 넘치고 그러진 않습니다.
안마는 전문 샵 못지않게 디테일하고, 어깨 넘어로 배운 사람들이나, 토닥이거나 쪼물거리는 수준이 아니라
만족스럽게 딱딱 짚어서 잘해 주네요.
마무리는 진짜 이 맛에 여길 찾아갑니다.
전문적(?)인 설명을 듣고,
내려놓고 즐겨보는데, 캬아~
진아만한 매니져가 또 있나 싶을 정도로.
항문관리를 여러곳에서 받아보긴했는데,
예전에 한창 아는 분들 사이에선 유명세 치르던 두분이 있었죠.
어디까지나 궁합에 대한 부분이긴한데 저는 진아 매니저를 왜 이제 봤을까 싶을 정도 스킬이였습니다.
이미 재방문 다수라서 재방문 의사는 100%
다만, 와꾸족 분들이나 높은 수위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절대 비추,
항문관리의 짜릿함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는 홍춘희의 진아만한 매니져가 또 없을 정도로 강추입니다.
처음 쓰는 후기라 가독성이 좋은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