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8 1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하숙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요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오랜만에 방문한업소 예전에 자주 가던 하숙집업소
오랜만에 근처에 와서 전화를 걸었더니 역시나 실장님은 언제나 친절하시네요.
근처에 있어서 실장님 추천으로 초이스 받아 본 "요원"매니저 어디에서나 흔히 볼수없는 장신슬래머시네요.
처음에 추천 받았을때 거부감이 들긴 하였지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이런 처자를 밖에서 흔히 접해볼수없죠.
기대반 설렘반 정말 반반 실장님을 믿고 입실합니다.
와,, 키가 정말 늘씬하고 몸매도 이쁩니다. 와꾸도 실장님 말씀대로 민삘에 "이요원"싱크있고 정말 괜찮네요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타투가 좀있으신대여 , 저도 이런 매니저는 처음 접해보네여.
하지만 저는 타투를 전혀 신경쓰는 타입이 아니라 전혀 거부감없었고, 오히려 플레이할때 더 더욱 흥분되는?느낌이랄까
입실하고서 인사를 가볍게 서로 선내고 쇼파에 앉아 탐색전을 시작합니다.
생각보다 이야기 리드도 잘하고 ~ 매우 괜찮은?! 역시 오랜만에와도 실망하지않는 하숙집.
그렇게 15분쯤 이야기탐색전을하고 씻으러 갑니다~
씻고와서 본격적인 플레이타임입니다. 매우 기대되는 시간이죠?!
자 이제 본격적인 동굴입장합니다. 캬....... 이 처자 쪼임이 정말 대단하네여..
심지어, 이래저래 요구하던 자세도 많았는대도 빼는거없이 정말 착하네여~ 마인드 정말 좆습니다.
플레이할때 표정도 정말섹시하네요 ㅠ 너무섹시해서 너무 흥분이되서 얼마하지못하고 시원하게 발싸~
담에도 재접하고 싶은마음 300% 입니다. 나가면서 실장님께 고맙다며 문자보내고 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