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비비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진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
한적한 저녁 ㅠㅠ 티비좀 보고있는데 뭔가 생각나네요...
뭘가 뭘가 생각하다가 생각난건 떡...ㅋ
후 ㅠㅠ
참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하는 찰나에
제손은 출근부를 보고있네요 ㅋ
음 프로필을 쭉 보던중 괜찮게 보이는 비비안으로 전화를 겁니다
친절한 실장님이 받아주시는데요
머 통화 길게하고 이런거 싫어하는 스탈이라..
에이스가 누구요 물어보니 진서를 추천해주시더군요
또 실장 추천이면 봐야하죠 ㅋ
진서로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차 안막히고 좋네요 ㅋ
시간에 맞춰서 입실...
첫인상이 탄탄한 몸매에 C컵 가슴이 드러나는 셔츠의상에...
섹기가 넘치는 진서가 반겨주네요
결론부터 잠깐 언급하면 마인드와 서비스가 아주 좋은 처자입니다
내상은 절대 없을듯
섹한 얼굴에 반해 참 착한거 같습니다
말하는거도 이쁘장한게 말도 잘듣더군요 ㅋ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군요 ㅠㅠ
아쉽지만 얼른 원래온목적(붕가붕가를) 해야죠 ㅋ
바로 씻고나와 진서를 기다립니다
옷을벗으니 더 도드라지는 몸매가 제동생을 기립시키네요
애무가 시작되고 쭉쭉 빨아주는게 잘빠는데 모습또한 이쁘네요
서비스가 꽤나 하드합니다
제후장까지 털려버렸으니 말이죠 ㅠㅠ
동생놈도 빨아주는데 이거 자칫하다간 쌀거가타서 스탑을 외친후
천천히 넣어봅니다
운동을 했다고했는데 쪼임이 좋네요
제스탈입니다.. 운동한뇨자....
탱글한 엉덩이로 방아를 퍽퍽 찍어주는데 반응또한 좋네요
C컵의 가슴을 부여잡고 퍽퍽
옆으로도 퍽퍽
마지막은 후배위로 격렬하게 박아주는데
흔들리는 가슴이 느껴집니다
진서도 점점 느끼는지 더 박아달라는 눈빛에
참지못하고 찍 ㅠㅠ 싸버렸네요 ㅋ
대충시간에 맞춰서 다행인데 헤어지긴 싫어쎈요
총알 마련해서 진서 지명 잡아야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