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2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유역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계획은 내일 갈 예정이었지만 오늘 수유 근처에서 볼일이 생겼는데 2시간 정도 시간이 비는겁니다.
잘됬다 싶어 수유역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이 받아 주셔서 시간 말씀드리고 가능한 매니저 어쭤보니 제니 매니저 추천해주시네요.
근처 도착해서 실장님 설명대로 이동하니 쉽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우선 업장은 로드형으로 방안은 깔끔하고 샤워장이 생각보다 넓었던것 같네요.
방안에서 잠시 대기하니 노크소리와 함께 제니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첫인상은 프사와 일치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키는 150대 중후반 정도라 아담사이즈네요.
몸매는 가슴은 프로필 처럼 C인데 의느님의 축복을 잘 받은듯 하더군요 ㅎ
힙라인도 잘빠져서 보는데 벌써부터 반응이 오네요.
A코스여서 시간이 많지 않은 관계로 바로 샤워실로 입성.
양치하고 있으니 몸 앞판부터 시작해서 뒤판 소중이까지 정성스레 씻겨주네요.
샤워후 샤워실 bj들어 오는데 압조절하면서 살살 애를 태우면서 감질맛나게 해주는데 으~~~
본게임 들와서 삼각애무를 시작해서 bj들어오는데 본게임이라 확실히 압도 쌔지고 혀 놀림도 달라지네요.
준 목까시 해주고 알까시 해주는데 여기서 움찔하니깐 여기구나 싶었는지 집중적으로 애무해줍니다.(약점 노출 ㅜㅜ)
받은거 돌려줄겸 역립들가서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소프트하게 받아줍니다.
가슴 애무하는데 의느님의 가호를 받은 가슴인지라 살짝 이물감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크게 느껴지진 않더군요.
역립 반응은 은근히 참는듯하면서 새어나오는 신음이 더 열심히 하게 한다고 해야하나 ㅎㅎ
왁싱은 하지 않아 털이 좀 있긴하지만 걸리적 거릴 정도는 아니었네요.
물도 잘 나오는 편으로 역립하는 맛이 있습니다.
콘장착후 정상위로 삽입.
쪼임도 괜찮아서 천천히 쪼임을 느끼면서 하는데 은근히 새어나오는 신음이 더 흥분을 시켜주네요.
여상위 스킬은 속도조절 깊이조절 해가면서 하는데 1차 위기!!!
얼른 자세 바꿔서 앉은 자세로 속도 조절 하면서 하니 제니 매니저도 느끼면서 하는듯하더군요.
후배위로 체인지해서 가슴 애무하면서 하는데 제니 매니저도 템포 잘 맞춰서 느끼면서 해주는데 여기서 2차위기가 와서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완전히 포개져서 하는데 제니 매니저가 다리로 허리를 감싸더니 템포 조절 들어오네요.
사정감이 오길래 속도 극한까지 올려서 하다가 시원하게 내보내고 지쳐서 한동안 제니 매니저 품에 안겨 있었습니다.
마무리 하고 샤워실가서 샤워하고 나오니 시간이 조금 남아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애인모드 즐기다가 굿바이 키스 받고 나왔습니다.
총평.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리고.
제시매니저도 좋은시간 만들어 줘서 고맙네요.
아담족. 애인모드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