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8-13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상한가
④ 지역명 : 금천
⑤ 파트너 이름 : 단비
⑥ 업소 경험담 :
※ 예 약 ※
오늘은 가산동에 위치한 거래처에 왔다가 회사로 다시 가고있는대 시간이 남아서
상한가 프로필을 들어가보는대 오늘 NF매니저들이 많이 나오셧네요~
제가 극슬림을 선호하는 편이라 NF매니저중 극슬림한 단비씨가 보여 실장님에게 전화를 드리니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시네요~예약을 잡으면서 실장님에게 와꾸나 마인드는 좀 어떤가 여쭤보니
애인모드도 좋고 와꾸도 좋은 언니라하여 고민하지않고 바로 예약을 잡고 달려가봅니다~
※ 서 비 스 ※
실장님이 알려주신 위치에 도착해서 전화를 드리니 건물안내를 해주시고 바로 들어가라고 하시네요~
처음보는 매니저를 볼때는 입장할때가 왜이렇게 설레이고 기대가 되는지
문앞에 도착하니 심장이 터질라하네요~진정을한뒤에 조심스레 노크를 하니 아담하고 와꾸도 귀여운 단비씨가
문을 열어주십니다~와꾸가 얼마나 귀엽던지 키도 아담해서 +효과까지 있었습니다 !!
같이 안으로 들어와서 혼자 어색하게 있으니 단비씨가 어색함을 풀어주시려고
옆에 딱붙어서 말을 걸어주시네요~덕분에 빠르게 어색함을 풀고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
샤워실로 들어가니 단비씨도 옷을 다벗고 샤워실로 따라 들어오시더니 샤워서비스까지 해줍니다
기분좋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먼저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는대 단비씨도 샤워실에서 나오시네요
샤워실에서 나오는대 몸매라인도 좋고 아담하신게 얼마나 귀엽던지 바로 달려와 제옆에 붙어
앵기시더니 애교를 부리시는대 순간 제가 업소에 온게아니라 여자친구와 모텔에 있는 착각까지
들었습니다~그러다 훅들어오는 서비스 처음에는 키스를 하다가 삼각애무를 해주시는데
서비스 스킬이 아주좋더라구요~솔직히 어린매니저들 볼때는 서비스는 거의 포기한다 생각하고 받는편인대
단비씨는 애무도 아주 잘합니다~그러다 제 똘똘이에 도착하자 아주 긴 BJ를 해주는데
제가 원래 빨리끝나는 편이라 BJ를 받다가 쌀거같은 느낌이 들어....급하게 단비씨는 붙잡고
이제 내가 해줄게라고하고 역립을 들어갑니다~가슴부터 애무를 하는대 반응이 너무 좋네요!!
어린매니저들은 이부분이 너무 좋네요~그러다 단비씨의 소중이에 도착하니 촉촉하게 젖어있는게
바로 역립을 들어가봅니다~그러자 촉촉하게 젖어있던 단비씨의 소중이에서 폭포수가 흘러나오네요~
그러자 단비씨가 참고있던 신음을 터트리시네요~정말 반응은 역대급 매니저인거같습니다
※ 연 애 ※
이제 본게임으로 들어가봅니다~아쉽지만 단비씨는 옵션가능한 매니저가 아니라서
본게임 들어거기전에 제 똘똘이에 옷을 입히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봅니다~
처음에는 여상위로 먼저 올라오시는대 쪼임은 아주 좋은대 아직 여상위는 잘하지는 못하네요
그래도 아주 열심히하는모습이 보여 패스하고 정상위로 돌려 삽입합니다~의외로 정상위로 할떄는
자세도 아주 잘잡아주시네요~자세를 잘잡아주시니 나도모르게 흥분해서 강강강하자
급신호가 몰려오더니 나도모르게 마무리해버렸습니다~
※ 총 평 ※
슬림족, 마인드족이면 꼭 한번 만나보세요
외모도 아주 귀여운게 몰래 주머니에 담아가고싶은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