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와의 시간 아쉽다...물다이에서 조금만 버틸껄..
현아와의 시간 아쉽다...물다이에서 조금만 버틸껄..
어리고 디컵이라 꼴려서 갔는데 ㅜㅜ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아쉽다.
물다이에서 싸버린 사람은 나 밖에 없을 듯ㅜㅜ
전화로 예약하고 차를 몰고 갔는데 외곽도로는 언제나 막히네요
도착해선 건물 주변에 차가 꽉찼네요 내차는 어디에?
어찌어찌하여 주차하고 카운터에 가서 계산하고
아까 전화 햇던 사람인데요
현아 언제되냐고 물었는데 답이 없어 다시 언제쯤 되나요 ?
물어 본 후 사우나하고 쉬고있으니 안내를 해주네요
근데 여긴 편안하고 좋은 업소네요 ^^ 라면도 ..맛나겠다..
난 역시 식충 ㅋㅋㅋ
문이열리니깐 와 이쁘다
몸매부터 얼굴까지 빠지는게 없는 현아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글래머 몸매는 멋지다 아름답다 표현이안되네 아무튼 구리빛 피부톤에 디컵에 비슷해요~!
물다이 스킬에 현아의 꽃잎살이 내 살을 스치니깐
계속 요동치던 내 똘똘이가 반응하고 응까시부터 BJ하는 내내 느끼다가 참아야하는데
아님 그만해야 되는데 생각했지만.. 그냥 싸버렸다.ㅋㅋㅋ
조루과인 나는 지금생각해보면 아쉽지만
그 순간 만큼은 어느 누구보다 행복 했다..
현아에게 꼭 다음번은 침대에서 하자고 다짐하고 나왔다 ^^
조루인 남자들은 현아 볼때 딸 2번치고 가세요.리얼 펙트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