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프 지원 접견 후기입니다
새로 이름이 떠서 거의 보자마자 연락을 드렸어요. 오후일찍 시간이어서 아직 자리가 남아있더군요
아담 슬림에 얼굴까지 예쁘게 생겼다고 그래서 기대하고 갔습니다
나름 그래도 단골이니 검증한다는 생각으로 큰기대 하면 실망할까봐 적당히 기대...ㅋㅋㅋ 하고 입장.
이쁘더라구요
일단 오밀조밀 이목구비가 예쁘고 친절함이 배어있는 성격인거 같습니다.
서비스는 키스x 입싸x 똥까시x 세개 제외
프로필을 사전에 보고가서 다행. 이번에는 부비로 마무리 했네요.
매니저가 나이가 많지 않아보이지만 서비스 빼고 이런건 없는거 같네요
귀염슬림 좋아하시는분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