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과 못만난지 7개월정도 되다보니..
거의 5년 만에 이런 업소를 처음 찾게 되네요
인터넷 검색해보며 찾아보니 햄버거 서비스가 가능한 곳이 이 곳 카카오 밖에는 없어서 소희 씨를 예약하게 됬어요
유흥을 즐겨하지 않았던 터라, 이 곳의 상황이나 사정을 잘 몰라서, 인터넷에 도는 간보기? 이런거 당할까봐 걱정도 많았지만, 서비스는 역시 다른 뎃글들처럼 최고네요
자주 가지는 않았지만 유흥 업소를 방문한 후에는 돈이 아까워서 많이 후회를 하고 안가게 됬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후회하지 않고 만족 한것 같네요
제가 이렇게 뎃글까지 쓰게 될줄은 저도 몰랐으니까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