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멍멍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업소 소개]



[그녀에게 가는 길...........]
늘 그렇듯 점심시간에 출근부를 뒤적거리고 있는 손길이 자연스럽네요..ㅎㅎ
그러다 제 눈에 확 들어오는 분이 있네요.. 야동에서 보던 SM 스타일의 하드녀...
아주 궁금해 지네요.. 사실 예전에 봤던 분 같은데... 확인하려면 달려가봐야겠죠.
한번쯤은 상상했던 플레이이니까요..
실장님께 연락드리고 가장 빠른 시간을 잡고 출발합니다.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53 ~ 157 정도
몸무게 : 40~45 정도
몸매 : 약간 슬림 합니다. 토실 토실한 몸매라 떡감 죽입니다. 가슴은 A+~B컵
페이스 : 강아지 같이 귀여운 얼굴입니다.
기타 : 흡연 안하고요, 타투는 없어요, 왁싱 안했습니다.
[그녀와의 대화...............]
실장님과의 만남을 뒤로하고 오늘따라 떨리는 마음으로 멍멍이가 있는 방앞에서 초인종을 눌러봅니다.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문이 열리지는 않네요.. 그래서 문을 열고 방안에 들어가니 저기 안쪽에
얼굴만 빼꼼히 내밀고 인사를 하는 꼬맹이가 보이네요.
문을 닫고 들어가니 그제서야 나와 저를 보고 다시 한번 인사를 하고 음료수 한잔을 가져가 제 옆에 앉아
대화를 시작합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예전에 만났던 사이네요.ㅎㅎ.. 살짝 어두워서 서로를 잘 못알아
봤네요. ㅎㅎ.. 그러니 얘기가 더 째미있게 이어지려하는데.. 갑자기 멍멍이가 제 옷을 벗기기 시작합니다..
자기 시간이 모자른다고.. 빨리 해야된다고 하면서 제 옷을 하나 하나 벗겨냅니다. ㅎㅎ
[하나가 되기 전에 ...........]
멍멍이의 성화에 급하게 샤워실로 끌려들어갔네요.
샤워실에서 멍멍이에게 씻김을 받는데.. 오.~~~ 업소에 있는 샤워젤이 아니라 직접 멍멍이가 준비헤 왔네요.
오빠들을 위해 준비했다고 냄새 나지 않는 걸로.. 좀 비싼 걸로.. 씻겨줍니다. 구석 구석.. 발까락까지..ㅎㅎ
특별한 서비스는 없지만 이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씻고 나와서 물기를 닦고 있는데 어느틈에 나왔는지 멍멍이가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 주고 있네요..
이런 마이드 참 좋지요.. 오빠 추울까봐 자기는 아직 물기가 남았는데..
[서로를 탐하며.............. ]
침대에 잠시 걸터 앉아 있으니 멍멍이가 다가오며 "오빠~~ 뒤로 엎드려" 라고 하네요.. 그리고는
오일을 손에 바르더니 어깨부터 마사지를 해줍니다.. 자그마한 손으로 주물럭 주물럭.. 근육을 풀어주네요
어깨부터 다리까지 꾹꾹 눌러서..
그리고는 앞으로 누우라고 하고는 수건을 접어서 제 눈을 가립니다.. 뭐지...?
블라인드 상태로 애무를 시작하네요..ㅎ 가슴부터 시작하는데 이건 뭐.. 침으로 범벅을 만들면서 끈적이게 뱀처럼
훑고 가네요.. 그러더니 온몸을 거쳐서 동생놈에게로 가서 비제이를 하는데 워~~~ 미치게 만듭니다..
어떻게 설명을 해야될지... 그냥 직접 받아보는게 ... 동생놈에게서 떨어지지 않아요.. 딥하게 들어가는데 허~~걱..
그러는 소리가 제 입에서 나오고.. 눈이 가려져 있으니 더 흥분도는 올라가고... 동생놈, 알주머니, 허벅지를 오가며
미치게 만들더군요..
이제는 수건을 치우고는 동생놈 빠는 것을 보여주네요.. 저 작은 입에 동생놈을 다 집어넣고 쭉쭉 빨아대는 모습을
보니 너무 흥분이 되서 장갑끼고 들어가려 했더니.. 멍멍이가 아직 멀었다고.. 침대에 저를 걸터 앉히고는
제 앞에 무릎을 꿇고 또 비제이를 하는데... 이번에 바이브레이터를 멍멍이가 들고 자기 소중이에 갖다 대고
느끼면서 야릇한 신음 소리와 함께 빨아대는데... 야동에서 본 장면이네요.. 또 다시 한참을 빨아 대더니
저를 일으키고 제 손에 젤을 바르더니 자기 소중이에다 갖다대고는 오빠.. 쑤셔줘... 헉~~
이건 야동에서 보던 장면.... 멍멍이는 제 가슴을 빨고 제 손은 멍멍이 소중이를 쑤셔주고.. 좋다고 소리치고
있는 멍멍이... AV 찍었습니다..ㅎㅎ. 그러나 진짜 AV는 잠시뒤 침대에서...
장갑을 끼고는 멍멍이를 침대에 살짝 밀쳐 눞히고는 멍멍이 소중이 속으로 집어 넣는데..
멍멍이가... "아~~~ 좃맛 좋다~~, 오빠 쑤셔줘~~ 빨리" 이런 섹드립을 날리네요..ㅎㅎ
AV에서 나오는 그런 말입니다.. 정상위로 쑤셔박고 있는데 멍멍이는 계속 "좋아~~. 아씨~~ 미치겠네."
"존나 맛있다.. 아~~하~~" 이러면서 손으로는 걔속 저를 당기고. 입으로는 제 가슴을 괴롭히고..
미칠것 같아서 속도 조절하면 빨리 해달라고 재촉하고...ㅎㅎ.. 그러다 멍멍이가 자기가 하겠다고
제 위로 올라와서 박아대는데.. 허~~ 미칩니다...ㅎㅎ.. 그렇게 한참을 박아대는데..
제가 참을 수없어서 멍멍이를 뒤로 공격하는데.. 그거.. 엉덩이만 위로 쑥 올리는 프로급 자세를 잡아주네요..
그 자세에서 깊게 쑤셔 넣으니 멍멍이가 침대 시트를 꼭 잡고 헐떡이며 "아~~~ 미치겠네... 더 쑤셔줘~~ 아~~"
이런 색드립를 던지면 점점 신음 소리가커지더니 잠시 부르르 떠는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스탠인 뒤치기로... 제 온 힘을 다해 박아주고.. 너도 느낌이 확.. 들어오면서 마무리를...
침대에 쓰러져 땀 범벅인 몸을 식히고 있는데.. 멍멍이가 "아~~ 맛있게 먹었다" 이러네요..ㅎㅎ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마무리를 하고 다시 쇼파에 잠시 앉아 담배하나 피우고 있는데 멍멍이가 다가오더니 손으로 톡톡 건드리네요.ㅎㅎ
그러면서 요거 맛있다.. ㅎㅎ. 그러면서 저를 보고 웃네요..ㅎㅎ. 저도 따라 웃고.. ㅎㅎ
그런데 시간을 보니 벌써...ㅠㅠ.. 아쉽지만 그리고 더 있다간 제발로는 못나갈것 같아서 옷을 입고 헤어지려하는데
멍멍이 옷을 안입고 저를 배웅하네요.. ㅎㅎ.. 이건 또 ...
그렇게 헤어지고 나와 엘베쪽으로 걸어가는데 입가에 미소가 ..ㅎㅎ. 그러면서 속으로.. 오늘 AV 한편 찍고 나왔네..
다음에 장편 AV에 도전을 해볼까 하는 생각을 했네요
[Key Words ................]
#아담 #민필 #하드 서비스 #AV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