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찾아오는 발기타임
그날도 역시 술한잔 먹고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이쁜 여성들을 발견
말걸다 존나 욕먹고 집으로 갈려고 하니 막차 끊김 ㅜ.ㅜ
사이트를 겁나 뒤지다가 분당에 있는 휴게텔 발견
근처라 바로 연락하고 방문함
전 항상 똑같은 레파토리로 업소에 가요 ㅋㅋㅋㅋㅋ
분당 돌싱들 전화하니 바로 된다고 함.
매니저 이름은 키티
NF라고 함. 돌싱에 마인드 최상이라고 함.
오키오키 ㅋㅋ
와꾸는 민삘에 중중입니다. 잘 관리한 돌싱 느낌.
나이는 28살. 제가 보기에 30초로 보임 ㅋㅋㅋ
키는 160CM 가슴은 자연산 꽉찬 B컵. 감촉 좋고 핑유네요 ^^
엄청 빨아댔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맛나는 핑크유두. 굿~~
작은키에 비율이 좋음. 슴가도 좀 있고.
들어메치기 하기 좋은 비율 ㅋ
돌싱이라 그런지 적극적입니다. 성격은 좀 낯을 가리는것 같긴한데 ㅎㅎ
귀엽네요 ^^
서비스도 완전 죽입니다. 기계적으로 전혀 못느끼겠습니다. 귀부터 온몸을 다 애무하고
똥까시도 해주고 입싸로 마무리까지.
이제 삽입타임...
사상초유의 쪼임.. 와우. 이건 뭐 뭐라고 말할수가 없네요.
어떻게 돌싱이 이런 쪼임이 나올까??? 궁금하네요~~ 헐~~~
너무 흥분해서 뒤로 박을때 강하게 변태처럼 박았습니다.
뒤에서 머리잡고 육봉 뿌리까지 쑤셔넣고 엄청 쎄게 박았는데..헉~~
더 쎄게 해달라고 하네요~~ 아.... 키티는 강하고 변태적으로 박아주는걸 좋아라 하는구나.
하고 생각을 해봤네요~~
조심하세요... 기 다 빨립니다 ㅠ.ㅠ
진짜 레알 대박 좁보입니다. ㅋ
오늘 또가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