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0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가한 오후.. 탕밥이 먹고 싶어 무작정 달려간 그곳.. 빨간집..

탕밥을 달라고 했는데 달라는 탕밥은 안주고... 빈방들을 알려주네요..

이런.. 이거슨 아니지... ㅋㅋ
그러던 중 눈에 띄는 빈방이 있네요.. ㅎㅎㅎ 이 방은 이야기 달라지지..
빈방의 이름은 “은하”
한동안 아우디가 가슴앓이 하던 그 이름... 은하..

아우디에게 은하란...
우연히 1층 바에서 마주치기도 하고..
탕방에서 셔츠룸 버젼을 즐기기도 했으며...
7분만이라도 다시 만나보고 싶기도 했던...
그런 존재랍니다...
무엇보다도 아우디가 최초로 다시 한번 볼까?라고 생각했던 그녀..
그리고 언제가 두번 보니 언니가 있다면 그게 은하일 거라고 다짐도 했지요..
그런데 운명적으로 그녀 방이 비어있다니... 빠꾸하면 지는거죠???
고고고를 외치고 은하방으로 향합니다..
(사실 은하의 얼굴이 점점 생각이 안나네요 ㅜ.ㅜ)
그만큼 아우디에게 은하가 절실합니다...
은하방문앞.. 아우디가 더 긴장되네요...
문이 열리고 그녀가 환하게 반겨주네요...
(은하는 아우디를 기억 못할거에요..)
은하 얼굴을 보는 순간.. 아... 맞아.. 이 아이가 은하야...
그러면서 아우디 얼굴에도 웃음기가 감도네요...
은하 언니가 준비해 준 시원한 녹차 음료를 마시며
그동안의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나 아우디야. 기억 못하겠지?”
“오빠가 그 소문의 아우디 오빠야? ㅎㅎㅎ”
“응 내가 아우디야... 다들 내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면서??”
“응 도대체 누가지? 생각했어.. 근데 보니깐 알것같아요..”
“미안하게 되었네... 왜 다들 내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지 ㅋㅋ”
그러면서 그동안의 자초지경을 이야기 합니다..
은하 언니에게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정말 기분이 좋네요...
은하 언니의 얼굴이 이제야 확실히 기억나니깐...
침대로 이동을 해서 일단은 잠시 동안 은하언니를 품에 안아봅니다...
은하 언니도 주간에서 다시 야간으로 이동할것 같다고하네요..
그래서 그동안 주간에서 고생한 은하 언니를 생각해서
오늘은 특별하게 아우디가 은하 언니에게 서비스를 해주기로 합니다...
시작부터 아우디가 은하 언니를 애무해 가네요...
아우디 몸이 기억하네요... 은하 언니의 매력포인트를...
빠르게 은하 언니를 점령해가는 아우디...
어느센가 은하 언니 비원에 도달을 하고...
은하 언니가 좋아한는 곳들로 자극을 해가봅니다...
역시 은하 언니 반응이 좋네요.. 오히려 좀더 좋아 졌네요..
특히나 이번엔 처음부터 은하 언니가 서비스를 받아서 그런지
좀더 크고 강하게 느끼네요...
은하 언니가 이번엔 아우디를 서비스 해주겠다고 하는데..
이미 은하 언니의 반응에 아우디도 풀발기 된 상태라
바로 장비를 장착 받고 은하 언니 위로 올라가 봅니다...
은하 언니를 소중히 다루어주고 싶어서
좀더 부드럽게 시작합니다...
아우디가 움직일때마다 은하 언니가 아우디를 더 강하게 껴안아주네요..
은하 언니와 궁합이 참 잘 맞는 아우디는 역시나 기분이 좋네요..
오늘은 은하 언니만을 위한 서비스 날...
그래서 은하 언니에게 최대한 부담안가는 자세로만 달려봅니다...
정상에서는 최대한 살려 조심스럽게 달려보고...
후배위나 여상위는 생략하기로 하고
측후배위에서 은하 언니를 안아봅니다...
은하 언니는 후배위가 정말 좋은데... 오늘은 패쓰했습니다..
대신 지난번에 너무 좋았던 마무리 자세로 은하 언니 연애를 계속해 봅니다..
너무 달려버렸나요?.. 갑자기 힘이 빠지네요...
이럴때는 잠시 쉬어주는것도 방법..
아직 시간도 남아있고 해서 은하 언니에게 팔베게를 해주며 잠시 쉬는데
은하 언니가 똘똘이를 가만 놔두지를 않네요..
1분도 못쉬었는데 다시 씩씩 거리는 똘똘이...
아무래도 바로 시작해야 할것 같습니다...
다시 아우디가 은하 언니 위에서 리드를 하는데..
헉.. 잠시 쉬었다 해서 그런가요..
은하 언니의 쪼임이 강해졌네요..
오히려 처음할때보다 더 기분이 좋은데요...
지금 이 기분은 은하 언니와 투샷을 즐기는 기분이네요...
은하 언니도 이번엔 마주건 아우디의 눈물을 보겠다는듯
강하게 아우디를 자극해 주네요..
아우디가 사정감이 와서 은하 언니에게 마무리 할것 같다고 속삭이니
은하 언니도 섹소리를 더욱 높여 아우디를 제촉하네요...
은하 언니 품에 푹 안겨 아우디 부들부들.. 바들바들..
정말 간만에 애인 품에서 마무리 하는 기분이 드네요..
그 만큼 은하 언니는 애인 모드에 최적화된 언니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아우디도 은하 언니 따라 야간으로 가야 할것 같습니다...
이래서 제가 은하 언니를 못 잊었나 봅니다..
아우디를 최초로 재접하게 만든 은하 언니...
역시 빨간집 주간 에이스네요...

역시 탕밥에는 고기 반찬이죠...
아우디가 좋아하는 걸루만 준비해준 한실장님...
님도 보고 밥도 먹고... ㅎㅎㅎ
아우디에게 즐달은 선물해준 은하 언니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회원님들 부탁합니다...
제발 은하 언니 보실때 아우디 이야기는 그만 좀 해주세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