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 28
② 업종 :휴계텔
③ 업소명 : 오닉스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많이 풀려서 이제는 밖이 제법 선선합니다.
오랜만에 달려보고 싶은 생각에 실장님에게 연락을 넣어 보고, 실장님의 추천으로 미미를 만나 보기로 합니다.
프로필 상으로 ㅅㄱ 사이즈가 b라고 해서 살짝 망설여 지기는 했는데,
옆집 여학생같은 외모에 귀염 귀염하고, 작지만 엄청 하드한 부분이 있다면서 추천을 해주시는 실장님.
"많은 분들이 짧은 시간에 끝나고 가신다!"라고 귀뜸을 해주시네요.
막상 만나보니 요물이 따로 없습니다.
이제 후기를 시작합니다.
실장님이 가르쳐 주신 건물로 가서 호수를 방문합니다. 문이 따악 열리는데 정말 작고 아담한 미미가 앞에 생글 생글 웃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던 모습보다 작고 귀여워서 엄청 놀랐습니다. 실장님 프필에 있는 사진 바꾸셔야 겠어요.
노란색 원피스 입은 프필 사진은 살짝 약통으로 보이는데, 전혀 군살 없는 엄청 애땐 스탈(로리로리)입니다. 뭐라 할까 옆집 여동생? 같은 느낌이 너무 다분했습니다.
바로 샤워를 하러가기 위해서 옷을 주섬 주섬 벗는데, 의외로 밖에서 좀 기다렸더만, 땀이좀 차 있습니다. 무심결에 나온 말.. "더워.."
미미는 벌써 옷을 벗고, 긴머리를 포니 머리 스타일로 머리를 올리고 있는데.. 제 말을 알아듣고, "오빠 물!" 이라면서 물을 줍니다.
덕분에 물 한잔을 한잔 마시면서 미미의 몸매를 스윽..할수 있었네요.
옷 위에서 볼수 없었던 몸매.. 와... 정말이지 이건 로리로리 합니다. 프필에 있는 나이가 혹시 거 짓 말이 아닐까 의심을 해봅니다.
이건 꼭 성숙한 중학생 같은 느낌이 너무 많이 드니.. 살짝 죄책감에 걱정이 듭니다.
샤워실에 들어 가서, 양치를 하면서 미미를 잠시 만져 봅니다.
말랑 말랑한 ㅅㄱ가 딱 프로필에 나와있는 사이즈네요.
이제는 뒤로 돌아서 미미의 샤워가 시작됩니다. 두둥..
바디 워시를 손에 듬뿍 바르고, 뒤판부터 온몸을 구석구석 씻겨 줍니다. 목, 겨드랑이, 팔 그러면서 아래로 아래로...
응? 조그마고 얇은 손이... 제 엉덩이까지 씻겨 주는데 와... 살짝 민망합니다.
근데 더 웃긴건, 뒤에서 제 다리 사이로.. 쓰윽..손을 넣으면서 제 아기에게 손을 뻗으면서, 아기와 제 똥꼬를 같이 열심히 씻겨 줍니다.
순진하게 생겨서 어리어리 하다고 생각만 했었는데, 이건 뭐.. 당황 스럽습니다.
정신줄을 살짝 놓을꺼 같은 상황인데, 이젠 앞으로 돌라면서 다시 앞을 위에서 아래로 정성것 씻겨 줍니다.
근데 조그마한 미미가.. 조그마한 몸으로 비비면서 씻겨 주는것이 신박하네요. 다른 애들은 손으로 슥슥 씻겨 주는게 기본인데..
마지막으로는 역시, 다시 제 아기를 열심히 씻겨 주는데, 조물락 조물락 조물락 거리면서씨익 웃으면서 저를 올려 봅니다.
그러면서 제 가슴을 애무해 주는 미미.. 샤워실에서 삼각애무를 받을꺼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마지막으로, 이제는 제 아기를 물고 쪽쪽 거리며 빨고 있는 미미... 아... 정신이 혼미 합니다.
그냥 깔짝 데는 bj가 아닙니다.
입에 따스한 물을 조금 머금고, 진공 청소기마냥 계속계속 흡입을 하는데, 저런 조그마한 얼굴에서 저런 압이? 라면서 놀랍니다.
재미 있는건, 제 아기를 미미의 볼쪽으로 넣어서 bj해주는데 이게 참.. 느낌이 최곱니다.
머리가 멍해지는 샤워를 하고... 나와서 수건으로 말리는데, 살짝 다리가 풀려있습니다.
오늘 일을 많이해서, "아... 피곤이 많이 쌓여 있구나.. 못 끝내는거 아냐?" 라고 하면서 살짝 걱정을 하면서 미미가 나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샤워를 하고 나온 미미는 나와서 정말 신기한 일을 합니다. 응? 헤어드라이기로... 몸을 말린다..?
이제까지 처음 보는 광경이였네요. 근데 와... 헤어드라이기로 몸 이곳 저곳을 말리는 미미의 모습이.. 정말 섹시합니다. 살짝 옆에가서 말리고 있는 미미를 슬쩍 슬쩍 터치를 하는데, 탱탱한 엉덩이에 군살 없는 배.. 작지만 봉긋하게 올라온 가슴..
이제 침대에 누워서 슬슬 시작을 해볼려고 합니다. 옆에 미미의 준비물들을 준비해놓고, 씨익 웃으면서 애무가 시작됩니다.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아래로 내려오는데, 천천히 천천히 제 아기의 머리부터 ㅂㅇ까지 혀로 농락을 해줍니다. 그러다 갑자기 훅!!!!
어어어... 압이 장난이 아닙니다. 아기는 머리밖에 안들어 갔는데, 쪽.. 빨아 드리는것이 이게 모지? 이런 생각이...들때 쯤..
엄청난 속도의 BJ가 아니 마우스가 시작됩니다. 정말 조그마한 미미의 머리가 미친듯이 위아래로 혹은 옆으로 가는데.. 이건 야동에서나 보던 미친 BJ가 따로 없습니다.
다른 메니저들은 자극을 주기 위해서, 살짝 이빨로 자극을 주거나 손으로 엄청 흔들어 데는데, 미미는 정말 이빨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혀와 압, 속력으로 해주는데..
한순간에 이 아이가.. 살짝 무서워 졌습니다. 외모로는 여리여리해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압과 속력은 아... 거기에 잠시 깔짝해주는 Bj가 아니라 이건 내가 그만.. 할때까지 계속해서 물고 있을껀가 봅니다. 살짝 내려다보니 "우억~ 아욱~ 쩝~ 쓰윽~" 소리를 내면서 BJ를 하고 있는 미미의 모습이 와..
요물이 따로 없습니다.
이제 슬슬 시작해야 하는데 라고 생각할떄쯤.. 미미가 BJ를 하면서 저를 올려 봅니다. 살짝 찡끗? 하는 느낌에 들었는데, 어디에서 나왔는지 CD가 딱.. 씌워져 있습니다. 으응? 어....? 여상으로 올라 타는 미미.. 벌써 들어 갔습니다. 서서히 여상에서 들어오는.... 아기가 큰건 아닌데, 미미가 엄청 좁보입니다. 스윽 들어가서, 뜨스한 속이 느껴지는걸 보니.. 엄청난 좁보입니다. 이제 슬슬 미미가 위에서 리듬을 타기 시작합니다.
미미가 조그마해서 그럴까여? 다른 애들과 다르게, 엉덩이가 엄청 가볍습니다. 위에 올라가서 8자를 그리면서 무게로 짖누르는 다른 애들과 달리. 미미는 정확히 제 아기의 머리위까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 거기에 제 몸에는 미미의 몸무게를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근데 더 관건은... 와.. 갑자기.. 미미가 미친듯이 방아를 찍어 뎁니다. 아니.. 저 조그마한 몸에서 어떻게 저런 에너지가 나오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퍽~ 퍽~ 퍽~ 하면서 찍어 내려오는데, 정신을 차릴수가 없습니다.
이정도 속력에 정말 작은 좁보에... 아... 제 아기가 휘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이러다 실수하면 부러지는거 아냐? 라는 생각이 문뜩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살짝 힘이 버긴지 미미의 비트가 줄어드는데, 와.. 이것이 정말 관건... 아기의 전체적인 조임이 아니라, 아기의 머리부분만 꽉! 물어 버리는 조임.. 이런 느낌이 처음입니다.
미미가 살짝 힘들어하면서 "오빠 ~ sorry"라고 합니다. 그렇게 미친듯이 펌프질을 해주니.. 당연히 엄청나게 힘이드는게 사실이지요. 공수교대!
정자세부터 시작을 합니다. 스윽... 다시 들어가는 그곳.. 어.. 작다..? 안들어간다? 딱.. 머리만들어가는.. 이..? 황당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설마? 안들어가? 아니 그 위에선 팍팍하고 다 들어 가던데..? 오만 가지 생각이 다 듭니다. 자~ 천천히 움직여 보자.라고 생각하면서, 머리만들어가 있는 피스톤질을 시작하면서 점점점 진입을 시도합니다. 정말이지 미미가 너무 작고 아담해서, 제가 살짝 세계 밀어 붙인다면 부셔 질꺼 같은 착각이 듭니다.
슥슥슥... 조심조심 아주 천천히 피스톤 질을 하는데, 엄청 느끼는 미미... 소리가.. 소리가.. 너무 커서.. 옆집에 다 들리겠습니다. 아.. 손으로 입을 막아 버릴수도 없고.. 피스톤질 이제 슬슬 잘데는데... 에라 모르겠다... 키스로 입을 막아 버리려고 시도합니다. 근데 키스를 받아 주기는 하는데, 미미가 피스톤질을 하면서 키스를 하는걸 좋아 하지 않나봅니다. 아퍼 오빠.. 이러는데.. 정말 미안함이 밀려옵니다. 안데겠다 싶어서.. 쉬쉬쉬~ 조용조용.. 이렇게 말을하니.. 터져 나오려는 신음소리를 꾹꾹 참아 가면서 신음 소리를 참는 미미... 와.. 정말 미쳐 버립니다. (이 글 쓰면서 또 가고 싶네요.)
신음을 참고 있는 미미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섹시해서, 장난을 치고 싶어 합니다. 살살하던 피스톤질에 속력을 내면서, 뿌리 깊숙히 팍팍팍!!! 팍팍팍!!
와... 미미의 유연성이 대단합니다. 미미의 다리르 스윽 들어서 몸쪽으로 밀어 넣었는데, 다른 애들과 다르게 저항감 없이 밀리는 이 느낌.. 거기에 정말 깔끔하게 보이는 피스톤 질의 모습이 미쳐 버립니다. 거기에 미미의"으! 으~ 윽! 아,,후...어! 윽!" 이러는 참는 신음소리에.. 환장 합니다. //연기라고요? 아.. 그래도 너무 리얼합니다. 혹, 여고생과 함께한다는 착각을 드는 미미입니다.
더더더 더하고 싶다고 생각을 하면서 포즈를 바꿔야해... 라고 생각을 하는데, 미미의 조용하고도, 참는 신음 소리에 환장을 하면서 피스톤질을 멈추지 못해서 그럴까여? 속도 조절을 실패해서 "윽!" 소리와 함께.. 싸버립니다. 아직... 하고 싶은 자세가.. 아.. 이게 무슨 일인가 해서 시간을 확인해보니...
아직 15분이나 남았다? 허허허...
미미가 요물은 요물입니다. 작고 여리여리해서 만만하게 봤는데....
사실 저는 원래 지루 스타일입니다. 좀 오래 플레이를 해서 거의 모든 시간을 꽉 채워도...
안되는 날은 안데는 거라면서 끝을 내지 못하고오는 스타일이죠.
거기에 오늘은 일이 많아서 엄청 걸어 다녀서 다리에 힘도 부족했는데...
그걸.. 15분 컷? 10분 컷? 5분 컷? 와... 정말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실장님이 말씀하신.. "많은 사람들이 짧은 시간에 끝을내고 가신다"는걸... 확실히.. 이해 했네요..
저도 딱 10분을 남기고.. 미리 퇴실을 합니다.
미미가 좀더 있으라고 했지만, 샤워를 하는데 다리가 정말 힘이 너무 풀리고, 졸음이 엄청 밀려오는 피곤함이 밀려와서, 빠르게 집에가서 자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정말 미미에게 기를 쪽! 빨린 느낌이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마지막에 "좀더 있어~ 시간 많아~ "하면서 생글 생글 웃으면서 말을 해주던 미미의 모습이... 이젠.. 무섭습니다.
난 파김치인데, 미미 넌 어떻게.... 그렇게 생글생글.... 편안하게.. 웃을수 있니..?
지금 글을 쓰면서 느끼는건데.. 왜 더이상 작고 아담한 미미의 모습으로 남지 않았을까요...?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다음번에 다시 미미를 찾을때는 투샷에 만만의 준비를 하고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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