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주말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오닉스
④ 지역 :구로
⑤ 파트너 이름 :미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기형식으로 작성하는거지 띠겁게 쓰려는게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주말이라 술을 늦게 까지 먹은게 화근이였다.
빠르게 달리고싶지만 시간이 별로 많지않았다.
정말 시간이없었다.
오닉스에 전화를 빠르게걸어 새벽다되서야
예약이 가능하다는 말에 더이상 이곳저곳 간보다가
주말을 이대로 날려버리기 싫었다.
그래서 예약을하고 늦밤시간이라그런지 오히려 나는 더좋았다 .
사람도 그닥 많지않고 고요한게 새벽에 달림은 정말 매력적인거같다.
문이열리고 미야를 보자마자 느낀 첫느낌은
이야..아무리내가 술을먹었어도 이렇게 이쁘고 몸매좋은데 과연 내가
리드하면서 진행을 할수있을까?
생각했던거 이상으로 키도 크고
얼굴이 굉장히 이쁘장하면서 몸매가 너무좋았다
가슴은 최소 D컵은 되어보였다 얼굴 키 몸매가 좋으니
다이뻐보였다.
샤워를 하려고 탈의해서 샤워실안에서 씻겨주면서
어색함을 점점 없애기 충분했다.
샤워를 끝내고서부터야 슬슬 긴장감이 풀리면서
나의나쁜손은 미야의 온몸 구석구석을 쓰다듬기 바빴다.
침대로 이동해서 애무를 받아보려 눕자
나에게 다가와 위에 포지션을 잡고있는 미야의 가슴으로 손이 나도 모르게간다.
나이까지어려서그런지 군살없이 정말 이쁜 몸매를 한참을
바라보다 애무가 이어지고 애무를 쭉 받고
역립을 시도하는데 반응이 정말 좋았다.
해준 내가 뿌듯할만큼.
플레이가 시작되고 나는 한자세로 끌어안으며 가슴과
키스를 동시에 해가며 흔들기 시작했고
다른 체위변경은 생각할필요도없이
계속 해서 넣어보면서 합을 맞춰갔고
그렇게 10여분이 흐르고 사정하였다.
남은시간 꽉채워 누워서 끌어안으며 채우고 나오게되었다.
급할수록 돌아가야하지만 이날은 아다리가 너무 잘맞았다.
또 다시 당연히 보러갈거다.
이렇게 좋은 달림은 일기형식으로 간직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