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8
② 업종 : 휴계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케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점심 식후 나른하게 30분 오침때리다가 오침중에 한지민이랑 떡치는 꿈을...
한지민 팬이긴한데 정말 뜬금없이 나왔네요~~
이러나서 보니 풀 발기~~
주변 업소 탐색하다가 후기가 좀 눈에 띄는 케이씨 접견 했네요
일단
외모는 플필상의 이미지에서 많이 벗어나진 않네욧~~ 거의 같습니다.
비슷해요 슴가 사이즈도 비컵 정도 아담사이즈이구요
키는 작고 아담한 사이즈 이고~~ 피부는 좋네요~
피부톤도 하얗고요~~ 일본말을 곧잘 하네요~
2년정도 일본에 있었답니다.
♡샤워장에서의 케이
60분 비 코스로 갔는데 샤워하러 가자며 같이 샤워 하러.~~
비눗칠을 하는데 뒤에서 가랑이사이로 손이 와따가따 하면서
만저주고 닦아주고 약간의 바디 비스무리한것도 타네요
뒤에서 손이 훅~~ 들어오니 기분이 좋드라구요~~
저를 턴을 시키더니 바로 BJ 들어옵니다. 츄룹츄룹 잘빠네요~~
그렇게 씻고 나와서 담배 탐 한번 하고 침대에 누웠네요~~
♡침대에서의 케이씨
침대에 누울려하는데 침대에 자위기구가 있네요 이건모징???
누워서 애무 들어오네요~~ 화려한 느낌보다는 살짝 느끼면서 하는 스타일의
애무네요~ 저의 손도 가만 있지 않고 케이씨의 이곳저곳을 만져댑니다.
엉덩이만지는거 좋아해서 주물럭 ~ 주물럭~~ 신음이 살포시 터지더니.
슬슬 삽입에 순간~~
위에서 삽입 들어오는데 약간의 몸부림과 함께 케이씨가 신음 하네요
그러더니 자기 클리를 마구 문질러댑니다.~~ 오 시각적인 느낌좋구요
그러다가 정자세 하는데.. 자위기구를 그때씁니다. 클리에 문지르면서 계속
느끼더군요~~ 그러다가 갑자기 허리를 들썩들썩 하더니 제가 폭풍 삽입후
쌀려고 하는데.. 물이 막 나옵니다. 혼자 자지러지면서 아~~ 이런 광경 저는
개인적으로 첨봅니다~ 깜놀했네요~~ 그러더니 한동안 눈을 지긋이 감더니
호흡을 진정 시키더니 샤워하러 가자해서 같이 씻고 나왔네요~
♡총평
몸매나 이런것들은 약간의 로리 몸매인것 같습니다.
외모는 섹시한쪽에 속하고요
분수 터지는거 첨봤는데 신기하기도 했고 놀랬습니다.
약간 섹스하면서 자기 스스로 즐기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었습니다.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