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게텔이라는 불모지를 경험해보러 출발합니다
넛츠에 전화를 돌려 아름씨 예약을 잡고 편의점 앞에서 커피한잔을 마시며
시간을 보내며 지나가는 여인내들을 살짝살짝 보고있었네요
근데 왜그런건지 지나가는 여자들이 다오피나 이쪽일하는 여자처럼 보이네요
하이힐에 진한화장 저도 점점 중독돼가나봅니다 ㅋㅋ
뭐눈엔 뭐만보인다더니
실장님 전화가 와서 보던눈팅을 중지하고 불이나게 올라가서 노크를 합니다
문을열어주며 왔어 하는데
끼가 보통은 아니네요 ㅎㅎ 오늘도 절잘리드해줄꺼라 믿고 기분좋게 출바알~
물한잔 마시고 어색함을 숨기려고 이것저것 물어보니
오빠 숏타임이야 언능씻자고 엉덩이를 미네요 ㅠㅠ
여긴오피가 아닌걸 순간 까먹엇네요 ㅋㅋ
씻고오자마자 절 침대로 눕히고 애무가 들어옵니다
저도 더이상 참기힘들어 콘장착하고 달려듭니다
삽일할때 느끼는 목소리가 아주좋아요 청각을 아주 즐겁게 해주네요~
가슴도 부드럽고 매끈하구요 즐길줄 아는 처자입니다
시간만 길었다면 더즐기고 싶었는데 예비콜이 와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잘놀고왔네요
총평 : 오피랑 시설이 같은데 가격은 저렴하고 좋네요
단시간이 짧다능 ㅎㅎ 즐길줄알고 정말청각을 자극하는
목소리 듣고 싶으면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