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하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 회사에서 동료들과 회식으로 얼큰하게 달리고 집가는길~
그냥 이렇게 집가긴 넘 아쉬워 몸도 좀 풀겸 마사지 업소 서치하다
20분정도 거리에 어쩌다 한번씩 방문하는 달빛바디테라피는 업소에 다녀왔네용
누구볼지 몰라서 에이스가 누구냐고 여쭤보니 몇몇 친구들의 스펙을 불러주시는 실장님~
고중 하린씨가 제일 땡겨서 예약하고 택시로 한걸음에 달렸어요ㅋㅋ
결제후 배드에 살포시 기대서 쉬고있는데 들어오는 하린 매니져~
오.. 일단 이쁘네요 오피기준+5이상의 엄청난 와꾸입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적당한키를 가진 와꾸녀 스탈이구여..
밝게웃으면서 엎드리면 된다고 인사하는 하린씨
그렇게 하린씨의 손이 닿는데
오....이거 마사지 실력이 상당하네요..
뭔가 몸을 릴렉스 시키면서 편하게 녹이는 느낌이에요
기본적으로 몸을 상당히 잘아시는 느낌...
그리고 손 스킬이 살아있어서
중간 중간 므흣한 느낌도 상당히 자극적으로 주실줄알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받구왔네요^^
담에 기회되면 맨정신에 한번더 들르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