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17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투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한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언니 중 내 취향에 딱 맞는 입술이
오픈이벤트 이제야 쓰는군요 주말에 친구와 작은 모임~~
만나서 시원한 생맥에 치킨 뜯던날 맥주 한잔 걸치고~
어쩌다 거하게 한잔 하고 나니.. 먹을땐 좋았지만 고민이 되기 시작..
떡치러가야하는데 마음을 비우고 들어가자~ 라는 생각만 계속 들고
파장무렴 잠실 더투썸으로 갓습니다
시간이 다되어 이제 입술언니의 방으로 입장~~
간단히 씻은뒤 물다이 서비스도 시원시원하게
둘이 옆으로 팔베게 하고 누워 키스~
얼마나 지났을까 입술가 내위로 올라오고 내 위에서 상체를 거쳐 하체로~
간단히 애무를 받으며 그녀의 바디를 쓰담쓰담 하다가
입술이를 눕힌뒤 그녀와 키스를 하고 목을 거쳐 ~ 부드러운 그녀의 가슴도 냠냠
조금씩 내려가 그녀의 아름답고 보드라운~ 꽃잎도~~ 냠냠
애인과의 연애마냥~ 흥분되고 즐거운 애무 그후 다시 그녀가 올라와
사까시를 해주며 cd를 착용후 연애타임
여성앙위로 떡떡~~그리고 정사위로 떡떡~~그리고 후배위로 떡떡~~
다시 여성사위로 떡떡~~ 다행히도 그녀의 정성스런 애무와 연애로
술먹은뒤라 조금더 걸리긴 하였지만 무난히 발사
큰걱정과는 다르게 역시 난 이아이와 맞는것 같다~
다시 입술와 누워 조금 이야기 하며 시간을 보내며 쪽쪽 거리다 퇴실~~
아무래도난 오래 볼것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