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뭉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찍 퇴근해서 일찍 잤습니다.
그러다 야한 꿈을 꾸고 깼는데 똘똘이가
죽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똘똘이를 죽이러
뭉크에 다녀왔습니다.
가끔 한번씩 들르는 곳인데요
리사언니를 만나봤습니다 ㅎㅎ
먼저 작은 키에 가슴이 큽니다.
얼굴도 섹끼있게 생겼구요
그래서 골랐습니다.
조만한 입으로 똘똘이빨아주는데 완벽한 빨림입니다.
리사언니한테 영혼까지 털린거갔습니다.
bj도 이정도인데 연애는 또 어떻겠어요 ㅋㅋㅋ
먼저 정상위로 진행을 해봤습니다.
먼저 봉지에 한번 찔렀다 빼주고 다시 찔렀다
뺴주고 반복을 했습니다.
리사언니가 정말 좋아합니다.
그러다 한번에 훅! 너버리고 펌핑하기 시작했습니다.
열나게 펌핑질하다가 허리쪽에 쥐가나서 멈췄습니다
잠깐동안 쥐좀 풀어주고 침대에 누워
여성상위를 받으며 마무리 하게됬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괜찮은 처자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