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20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투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빈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자주 야간에 놀로가는 더투썸
어느날 놀로가 나나를 보고 오늘은 오픈이벤트코스로 가격이 착해서
그리고 좀있다가 실장님께서 오늘은 빈우 보는 날이야
씻고나와서 실장님을 따라가 방에 들어가고
빈우와 둘이 방에 남겨진 시간 둘다 심장만 쿵쾅쿵쾅~~
누워있는 나에게 다가와 뽀뽀와 함께 심장 너무 뛴다며 부끄러워 하는 빈우
문제는.. 난 안 그럴찌 알았는데..나도 왜케 떨리는지 아구 제어가 안되는 심장~~
둘다 떨리는 상태 그냥 키스만 계속하다가 오분간 ~~
시작도 못한채 계속 키스만~~그러다 시간이 흘러
키스만하는거아냐우리 그냥 키스만하다 나갈까?
다시 씻고 물다이는 패쓰하고 침대로와
장난도 치다가 빈우가 내 위로 올라가 꼭지애무와 사까시~
그리고 난 그녀를 만지작 만지작 하며
느끼다 성난 똘이장군이 되어 그 위로 올라온 빈우와 콘을 채우고
이제 떡궁합을~~ 쿵덕쿵~~~ 열심히 이렇게 저렇게~~~떡떡~
남은 시간이 적을 줄만 알았던 짧은 시간이지만~~ 난... 토끼가 됩니다
발싸 후 벨은 울렸지만 둘다 키스에 빠져 키스만 하다~
겨우 손잡고 퇴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