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7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마포 나인스파
④ 지역 : 마포
⑤ 파트너 이름 : 사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포 나인스파 다녀왔습니다
강북쪽에서는 이 업장을 따라갈 만큼 좋은 업장 찾기가 쉽지 않네요
다른 업종... 키방이나 이런쪽으로 외도를 좀 해봤는데
저한테는 스파가 그냥 최고 잘 맞고, 달리기 좋은 곳이더군요
그냥 퇴근길에 슬쩍 ~ 마포역에서 내려서 나인스파로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가게 문 앞에 도착해서 문을 두드리니 열어주시고 반겨주십니다
실장님 한 분과 직원 한 분이 저를 반겨주신 뒤 예약하셨냐고 물어보시고
어느정도 기다려야하는지 알려주신 뒤에 결제를 도와줍니다
계산한 뒤에 들어가니 다른 손님들이 씻고 나서 기다리는 모습이 보이고
샤워하고 나오니 방으로 들어갔는지 기다리던 분들은 안 보입니다
저도 가운입고 소파에 반쯤 누워서 기다리다가 시간이 지나니 직원 분이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방에서는 기다리는 시간없이 바로 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었구요
관리사님 뵙고 마사지 받기 시작했습니다
허리가 좀 안좋았던지라 마사지 받기 전 허리 쪽은 좀 더 잘 만져달라고 하고
엎드린 뒤 관리사님의 손길에 몸을 맡겨봅니다
눈을 감고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굉장히 시원하고... 좋습니다 ^^
어깨부터 가볍게 풀어주신 뒤, 내려오면서 제가 말씀드렸던 허리쪽을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마무리 전립선 까지 잘 챙겨서 해주셨어요
전립선을 받고 있으니 들리는 노크소리
관리사님이 나가시니 바로 들어오시는 매니저 ^^
사월이라는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는데요
아담하고 이쁘장한 외모. 약간은 글래머러스한 느낌도 있고 보기에 좋으네요
인사를 하고 바로 탈의를 시작한 뒤, 다 벗은 뒤에는 살짝 보일락말락 하게 가리고
제 위로 올라옵니다
위로 올라온 매니저님을 올려다보니 눈이 마주치고 살짝 웃더니 바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가슴부터 애무해주기 시작해서는 내려가서 BJ까지 맛깔나게 잘 해줍니다
BJ를 받다보니 아랫도리에 힘이 빡 들어가고... 사월 매니저님도 느꼈는지 입에서 빼고
고무장화를 신겨준 뒤에 위로 올라탑니다
쪼임은... 엄청 좋았고, 매니저님도 눈을 감은채로 살살 느끼는 듯 한데 그 모습이 너무 야릇하네요
여성상위로 하다가 뒤치기로 바꿨는데 갑자기 사정감이 확 올라와서... 그대로 마무리하고 말았습니다
워낙에 느낌이 좋았고, 매니저님의 반응도 좋다보니 제가 하고 싶었던 만큼
오래하지는 못했네요
짧았지만 연애는 너무 좋았구요. 매니저님과의 합도 잘 맞았어서 ^^ 부족함은 없었습니다
시간만 좀 더 오래햇으면 더 좋았을텐데... 다음엔 좀 더 단련한 뒤에 가야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