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바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에 일어나서 출석부 확인후 예약 합니다.
혜나씨가 출근부에 떳길래 혜나씨를 예약하려했는데
운이 좋게 첫타임 예약성공해서 달려갔네요
노크하는데 역시 프로필대로 사이즈가 굿입니다.
일단 들어가서 대화를 하는데 얼굴 민삘룸삘 진짜 호불호가 없이 이쁘시네요!
키160초반 하얀 피부 여자여자 하신 성격이신듯 합니다.
저도 첫만남때 쇼파타임은 부끄러움 많이 타는 편이라
분위기가 조금 어색하다가 각자 씻고 나와 쇼파에서
제가 먼저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키스부터 목 가슴 배 다리 소중이까지 갔는데
내가 좋아하는 핑보 깨끗함(노냄새)
한참을 혀로 입술로 애무하니
참으시는 신음소리와 찌푸리는 미간
눈을 감으시고 느끼시는게 어찌나 꼴리던지 ..
지금 생각해도 흥분됩니다!
그렇게 한참 역립하다가 새여나오는 물까지 먹었는데
맛있어요, ㅋㅋ
힘드실까봐 침대로 옮겨서 69자세로 또 한참 하다가
더는 버티기가 힘들어서 장비끼고 정자세로 들어가는데
언니 신음소리가 더 커지는데
꼴려서 정자세로만 하다가 결국 얼마 못가서 발사 휴
그리고 같이 누워서 얘기 좀 하다가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담엔 꼭 더 많은걸 해보고 느껴야겠습니다.
와꾸로는 강남에서 손꼽을거 같아요
와꾸 슬림족들 무조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