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7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레젼드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알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오랜만에 방문하는 업소입니다. 근 1년만에...
번호도 바뀌어서 예약이 될지 안될지도 몰랐는데, 변경전 번호를 얘기했더니 다행스럽게 예약이 되었네요.
실장님 추천으로 알리스 만났습니다.
프로필사진과 전혀 다름없는 얼굴이네요.
몸매도 너무 좋고
근데 너무 늦은 시간에 가서 그런지 자다가 깬 멍한 얼굴에 달갑지 않은 표정이 만연하네요 ㅎ ;;
너무 오랜만에 업소를 간대다, 반응도 달갑지 않아서 너무 어색어색~
샤워룸에 들어가서도 뭐 별거 없었습니다.
둘아 얼굴이 살짝 굳어있었는데
알리스 침대에서 확 변하더라구요.
키스해도 되냐고 묻더니, 확 덮치면서 제대로 딥키스 해옵니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는데, 대충대충 하는 느낌 전혀 없이 제대로 훑어 내려갑니다.
블로우잡 역시 깊숙히 제대로 ~ 부드럽다가 강하다가 깊숙히 넣다가 하마터면 블로우잡으로만 끝날뻔 ㅎㅎㅎ
콘씌우고 삽입했는데, 생각보다 좁아서 놀랐습니다.
얼굴 표정은 냉막하고 귀찮은듯 하지만 할땐 제대로 해줘서 만족 했습니다.
일단 다음엔 윤아? 아이스? 도 만나보고 다시 알리스 또 만나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