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2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락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리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리야 지명해서 다시 만나고 왔습니다
엘베문이 열리고 무척이나 반가워하는 아리야
저도 반가워서 엘베 안에서 가볍게 포옹으로 인사하고
방에서 올 탈의 먼저하고 같이 누워서 반가움에 키스를
그리고 올 누드차림으로 같이 누워서 가슴도 쪼물락 거리고
아리야는 벌떡 일어선 내 동생 만지작 거리면서 있고
얼마나 이렇게 키스와 애무를 했는지 평생 살면서
이렇게 오랜 키스와 애무는 처음이 아닌가 싶네요
한참을 이러고 있으니 아리야가 밑에가 촉촉히 젖어있는걸 느끼고
앉아있는 나의 동생을 아리야가 빠는걸로 오랜 애무시간을 끝내고
장갑끼고 합체 천천히 그러다가 빠르게 약하게 그더라가 강하게
강약 중간 약을 번갈아 가면서 펌프질을 하니
아리야 밑에 꽈악 조이는 느낌에 마지막 한방울까지 쑥 빼고
그녀의 체온을 느끼고 마지막엔 고생했다고 뽀뽀로 마무리하고
좀 더 이야기 나누다가 빠빠이하고 퇴장했습니다
아리야와는 서비스보다 이렇게 즐기는게 더욱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