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2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라보 (구, 솔이실장)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솔이라는 예명의 언니들은 제 안마 인생에서 두명의 여인이 있는데...
괜스레 예전 추억이 떠오르면서 호기심에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과 담소를 나누며 라보 언니의 정보를 캐보니 강남역 안마에서 실장을 했었다는....
정갈하게 샤워를 하며 목욕재개 후 캐슬의 지하 클럽 아이로 내려가니
풋풋하면서도 상큼한 라보 언니가 인사를 하며 반겨줍니다.
우선은 관전클럽을 즐겨야하니 몸을 맡기고 클럽방에서 한탕 뛰며 원샷을 날렸습니다.
방으로 가서 서로 호구 조사를 하는데 성격이 참 밝고 재미있고 활기찬 언니입니다.
10여년전 지명이었던 솔이라는 예명의 언니가 성숙된 듯 한 그런 기분? ^^;
몸매는 탱탱하고 글래머스한 가슴과 부드러운 피부결이 저를 사로 잡았습니다.
씻고 침대와서 같이 누워 있으니 애무로 흥분을 시켜 줍니다.
그리곤 69로 살살 어루 만지면서 빨아주니 움찔거리며 느껴주는 라보....
어느덧 준비되고 위에서 방아를 찧으며 멧돌을 돌리는데 자연산 가슴이 출렁입니다.
자세를 바꾸어서 가슴에 얼굴을 뭍고 키스와 가슴을 번갈아며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마지막은 후배위를 하다가 상체를 일으켜 세워 백허그 자세로 가슴을 만지면서 발사.....
실장 출신이라 그런지 마인드와 애인모드가 유독 더 좋다 생각되는 라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