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2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통 후배위로 하는걸 즐기는 사람인데 어제는 정상위로 젖주무르다 사정해버렸네요
린이라는 매니져분 만나봤습니다
일한지 첫날밖에 안됐다고 하는데 서비스도 괜찮았고 반응이 참 좋았던 매니져분이였네요
애무는 그래도 오랫동안해줘서 금방 세워서 음미좀 했습니다
쪼임은 상당히 좋고 신음소리 세어나올때 의 그 느낌과 표정이 좋았습니다
여상위로 좀 하다 정상위에서 하는데 신호가 금방 오길래 입싸 생각 안하고 그냥 돌진해서
사정했네요 서비스는 엄청 하드한편이며
애압도 적당하고 섹은 즐길줄 알고 일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아이는 엄청 착하고 요구 잘 들어주는 하녀 마인드를 가진분 같네요
다음에는 입싸로 해보고 좀 더 버텨 체위도 다양하게 즐겨봐야겠네요
물도 많아 삽입감 죽여주고 서비스는 똥까시등 다양합니다 입싸는 잘 안해봐서
시도는 안했지만 다음에 한번 받아보라는 실장님 말씀에 한번 해보기로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