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말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필이 와서 시크릿에 전화했습니다.
서비스 잘하는 애가 왔다고 하시네요
저도 와꾸보다는 서비스나 마인드 쪽이라 바로 콜하고 달렸습니다.
실장님 인사하고 입실
와꾸도 나쁘지 않습니다.
일단 샤워는 기본 동반 샤워인데 샤워 끝나가는데 공격들어옵니다.
제껄물고 눈을 치켜뜨면서 왔다갔다...
간만에 받는 샤워실 공격에 정신 못차리다가 얼른 물털고 침대로 갔습니다
서비스가 좋다고 하여 시체족 한번 해보자 하고 그냥 누워있었습니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으면서 강약 조절하는 것이 정신줄 놓게만드네요.
서비스 받으면서 본게임을 잊을정도로 몽롱하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충분히 애무하고나서 콘장착하고 올라오네요.
여상을 참 잘합니다
간혹 잘 안맞아서 아프거나 불편한 여상도 있는데 거의 완벽하게 맞는것 같숩니다
이대로 마무리해도 돟겠다 싶었는데 다시 정신차리고 자세 채인지 요청을 했습니다
열심히 정상위 하다가 후배위로 바꾸고
더이상 못참고 발사했습니다
완전 좋았다고 칭찬해주고
누워서 쉬는데 바로 옆에달라붙어서 제동생을 가지고 장난치면서 이야기를 거네요.
2샷 끊었다고 바로 다시 할기세입니다
좀 쉬어야 한다고 하고 이야기나 하자했는데 선을 안떼네요.
피곤한지 동생은 정신없고...
그렇게 한 10분 이야기하고나도 동생이 안일어나니까
갑자기 올라타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그랬더니 바로 기립
이번에도 여상으로 한참을 하고.
정상위 후배위 순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저한테는 후배위가 약간 더 잘 맞았던 것같아요.
마무리 하고 나와서 실장님께 칭찬을 좀 늘어 놓고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조만간 또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