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29일 저녁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수유역
④ 지역 :강북 수유
⑤ 파트너 이름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이 끝나고 회사 동료 들과 한잔하고 오피쓰에서 서치 하다가 가격이 괜찮은거 같아서
동료와 함께 고민 끝에 수유역에 전화 해봤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시더라구요 ..꼬치 꼬치 캐 물어보듯 매니저들 성향이나 성격을 조금이나 아주 짧고 굵게 이야기 해주시는데
어찌나 귀에 쏙 쏙 들어오던지 .
동료는 다른 매니저와 c 코스 저는 서비스 족이라 그냥 귀엽고 상냥한 모모 라는 매니저랑 c코스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위치를 부랴 부랴 물어보고 샾에 입성 ..
술도 꺨겸 실장님이 주시는 센스있는 숙취음료 식혜를 마시고 15분이 지났나 .. 모모 매니저가 들어 왔습니다
b플 에서 c- 되는 바스트 화장을 약간 진하게 한듯 안한듯 환한 미소로 들어오더니 같이 샤워 하자고 합니다
물을 틀고 샤워하면서 해주는 혀로 해주는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해주는 혀 스킬 ..와우 역시 잘 선택했구나
생각하며 다른생각을 하면서 저의 주니어가 빠른 신호가 오지 않게 멍을 떄리면서 느낍니다
침대로 와서 눕자마자 조명을 좀더 어둡게 하더니 불알도 핥아주며 정성스럽게 애무해 주며 이제 쇼타임
저는 가슴과 소중이를 만지며 모모 를 흥분시킵니다
콘장착후 정상위로 삽입
신음과 함께 존슨을 빨아들이는 모모
키스하며 샤샤샤 ~
제가 많이 가보지 못해서 설명이나 말 주변이 미숙하지만 주니어가 한번 지금까지 참아왔던 분수를 쏟고
담배 타임 후 c코스의 꽃 핸 플을 시작했는데 제 가슴 꼭지와 주니어는 진짜 황홀하게 짧고 굷게 한번더 분수 ..
아 ..한번 더 시간 연장을 하고싶었지만 ..모모님 스케줄상 2시간을 대기해야해서 다음을 기약합니다
다음엔..그냥 d코스로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