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저녁으로는 그래도 선선한게 더위가 곧 가실듯하네요.
떡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오고있다는 뜻이죠.ㅎㅎㅎ
그래서!!!! 방앗간으로 전화하고 바로 입성!ㅋㅋㅋㅋ
실장님이 미니매니저 추천해 주시네요
청순하면서도 색기있고 요염한 눈빛.ㅋ ㅎ
이쁩니다^^ 게다가 몸매까지 비율이 완전 핫바디네요 ㅎㅎ
C컵을 장착한 완벽한 와꾸였습니다.
역시 방앗간은 다들군요....ㅎㅎ
뒷판부터 써비스~~~ 그리고 앞으로 누우라고 합니다
BJ 너무 부드럽습니다 온몸을 녹여주네요 완전 감동입니다
미니매니저 날씬한 몸매에 반하고 와꾸에 또한번 감동받네요
내눈으로 보고 있으니 저절로 발싸할뻔 했으나
참고 역립시도 해봅니다
역시....눈으로 보는것만으로도...아실분은 아시겠지만 ㅋㅋㅋ
제대로 느끼고 싶어 ㅋㄷ 쓰고 본겜 ㄱㄱ!
뒤에부터하고 앞으로 하다 바로 촥!~~
방앗간 역시 추천할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