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기뫀찌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의 눈으로 스캔을 해본결과 소라씨의 프로필이 눈에 띄네요
거기다가 한국어도 잘된다고하니 금상첨화가 아닐까싶네요
와꾸는 정확치 않으나 중상은 되는거같고
각선미가 눈에 확띄는 몸매를 가진 소라를 예약을 한번 해봅니다.
첫 방문이라 많은 기대를 안하고 달려가봅니다.
첫인상은 뚜렷한 이목구비의 이쁘다고는 생각할만한 와꾸입니다
여우상쪽에 가깝네요.
몸매는 군살이 없는 슬림체형의 매끈함에
만족스럽고 첫인상은 기분이 좋았습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25살이라고 하네요 나이에 맞게 먼가
개구장이 같은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간단히 인사를 거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애무를 시작하는데 삼각애무 Bj스킬이 상당히 꼴릿...
소중이가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고
진짜 애무받다 너무느껴버려서 쌀뻔했는데
제 소중이를 붙잡고 참았습니다
키스는 하지 않고 뽀뽀로 넘어갑니다.
키스를 하고 싶었더니 이 교정을 해서 안된다고 하네요.. 아쉬웠습니다..
BJ부분도 짧은게 아쉬웠지만 아쉬운 만큼 애교를 부리니 녹아내립니다.
아다함 체구에 정자세로 시작을 하는데
입구부터 쪼여조는 쪼임이 정말 인상깊었고
다시 소라가 상위로 올라가 격렬히 펌핑해주네요
다시 정자세로 바꿔
부드럽게 3분정도 펌핑후 시원히발사했습니다
이정도면 첫방에 성공한것같네요.
잘 놀다 갑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