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3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있는처자들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은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불금이라서 퇴근하는데 집으로 가는길에 폰으로 자주 가는 맛있는 처자들 매니저님들 출근 부를 확인하는데 보고 싶어던
은하씨가 출근했다길에 실장님께 전화를 해봄니다
실장님이 따뜻하게 전화를 받아주시네요. 실장님 은하씨 예약이 다 찾는지 물어봅니다. 실장님께서는 언제쯤 오실거냐고 되뭇네요
9시~9시30분 쯤 갈거 같다고 말을하니 그럼 9시30분에 예약 잡으드릴까요라고 말을 하시네요. 전 그시간에 예약 잡아달라고 말을
하고 은하씨를 보러 갈 준비를 합니다
가는동안 얼마나 설레이는지 심장이 마구마구 뛰네요.
예약시간에 맞처 도착하여 근처 편히점에서 은하씨와 같이 마실 커피를 사고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문자를 보내니 답장으로
호수를 알려주시네요
호수를 확인하고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타는 순간부터 또 심장이 요동치네요. 호실 앞에가서 노크를 하니 안에있던 은하씨가 문을
열어줌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은하씨가 환한 웃으로 저를 방겨 주네요~~~ ^^ 은하씨는 웃는 모습도 너무 이쁨니다
그렇게 방안에있는 쇼파에 않아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말도 잘하는 은하씨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고
제가 먼저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은하씨가 뒷따라 들어오네요
그전에 봤지만 은하씨 몸매는 아~~~ 머라 할말이 없이 너무나도 잘빠저네요. 그렇게 은하씨가 제 몸을 씻겨주는데 씻겨주는 손길
이 너무 나도 부드럽네요
그렇게 은하씨가 제몸을 깨끗이 다 씻켜주면서 말을하네요 오빠 먼저 나가서 길달려요, 저도 금방 씻고 나갈께요~~~
저는 먼저 나와서 몸을딱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은하씨도 씻고 나오네요
그렇게 누워있는 저에게 다가와서 키스를 하는데 안보다 봐서인지 세로은 느낌이네요 그렇게 키스를 하고 서서히 제 가슴으로 가서
애무를 해주는데 애무도 황홀할 정도로 잘해주세요~~~ ^^
그리고 그 다음으로 제 소중한 똘똘이를 은하씨가 입으로 어루만저 주는데 오렌만에 받아서인지 물을 뿜을뻔 했네요
저는 참지 못하고 은하씨한데 69자세를 하자고 하니 69자세로 바꺼 주네요. 그렇게 은하씨와 69자를하면서 은하씨에 가슴도 만저
주는데 은하씨도 좋은지 조금씩 느끼는것 같네요
69자세를 마치고 은하씨를 침대에 눕히고 제가 역립을 들어감니다. 은하씨와 키스를하면서 은하씨에 가슴을 만저봅니다
그렇게 키스를 하고 천천히 은하씨에 가슴을 애무해주는데 은하씨가 조금씩 몸을 움직이네요~~~~
가슴 애무를 마치고 은하씨의 숲속을 탐색해 봄니다. 은하씨의 숲속은 이미 촉촉하게 되있더군요... 전 은하씨의 숲속을 천천히 공약을 해봅니다
은하씨의 숲속에는 이미 물이 많이 나오네요~~ 물이 많아서인지 젤을 안발라도 제 동생인 똘똘이가 잘 들어가네요
은하씨와 한몸이 되어 정사로 하다 은하씨를 옆으로 눕히고 한족 다리를 들고 하는데 은하씨의 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지네요
그렇게 조금하다 다시 정자세로 하면서 은하씨에 가슴을 애무를 해주는데 은하씨도 좋아는지 숲속에서 반응을 하네요
은하씨의 쪼임이 너무도 좋네요. 전 은하씨에 쪼임을 느끼면서 정자세로 시원하게 물을 뿜어 습니다
시원하게 뿜고나니 은하씨가 저를 꽉 끼안아주면서 다시한번 쪼여주는데 너무 나도 좋아습니다. 지금 글을쓰고 있는데도 은하씨의
쪼임을 이즐수가 없네요
나중에 총알 준비해서 은하씨를 또 보로 가야겠네요
맛있는 처자들을 알게 되서 너무 좋고 실장님들도 매너가 좋아 자주 이용 합니다
실장님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