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28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블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블루의 자위쇼
167/47/B 라는 엄청난 스펙 소유자~~
167이상으로 보이는 늘씬한 키와 이목구비가 뚜렷한 것이 청순느낌이 나는 블루 이였어요
특히 몸매가 내가 꿈꾸던 이상적인 몸매.슬래머
긴생머리에 슬림한 몸매로 전체적으로 발란스가 잘맞아서인지 더욱 몸매가 좋아보였어요
얼굴에서 가장 눈에 띄였던 것은 섹시한 콧날과 함께 계란형 열궁형
전체적으로 강남스타일의 세련됨이 뭍어나고 시크한 이미지였던 블루이에요^^
편안한 애인모드로 리드하기 보다는 따라오는 쪽이에요
촉감좋은 슴가를 이용한 부비부비 할땐 아찔한 느낌이 들어요
BJ 시에 올려다보는 눈망울이 완죤 섹쉬~~~
혀놀림 좋고 가식없는 성격처럼 애무도 진솔하게.
역립에는 쑥쓰러워하며 눈을 못뜨는 블루이에요^^
일단 스펙이 좋고 이뻐서인지 섹스 흥분도 만땅이에요
쪼임이 좋다해야 하나
암튼 들어갈때 뭔가를 어렵게 뚫고 들어가는 느낌이 팍팍 들어요
완전 다들어가면 또다시 무언가가 막고있는듯~~
후배위시에 그 느낌이 더강하게 느껴지는 블루이에요
연애가 끝난후에는 기다리던 자위쇼
침대에서 다리를 벌려 딜도기구로 살살 넣는 기구가 눈앞에 펼쳐지고
진동이 요동칠수록 강렬해지는 신음소리에
저도 함께 자위를 하면서 두번째 발사를 완료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