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2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렉카&르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 주간에 2:1 코스로 렉카와 르망을 만나고 왔습니다~
두 언니들이 제 몸을 훑고 올라옵니다.
정신없이, 제 혼을 빼놓을듯한 기세로 강렬한 애무와 키스...
정신을 팔린사이, 갑자기 동생놈에 느껴지는 강렬한 압박감과 촉촉하고 따뜻한 느낌.
위에선 제 입을 먹고, 아래에선 제 동생놈을 먹고...
그러다 엉덩이를 들이대면서 박아달랍니다.
허리를 격하게 흔들어대며... 요분질을 칩니다.
점점 신호가 오고.... 투샷이니그냥 쭉~ 싸버립니다.
한번 했을뿐인데... 기가 쪽 빨린 느낌입니다.
침대에 축 늘어져있는 저를 오래 쉬게 두지 않습니다.
다시 강렬하게 두 언냐가 동생놈을 빨아먹고, 똥꼬를 후벼줍니다.
당하고만 있을수 없어 저도 언냐들을 먹었습니다.
셋이서 뒤엉켜서 아주 질펀하고 끈적하게...
그리고 다시 콘 입혀주고 삽입~
강렬한 쾌감과 흥분감에 몸이 떨립니다.
두번째도 얼마 못가 싸버리고...
싸고나서도 언냐들은 여전히 절 안고서 놓아주질 않습니다.
한참동안을... 두언냐들과 물고 빨고... 쪽쪽 빨리고 왔습니다.
와꾸 몸매 서비스 다되는 2:1은 역시나 캐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