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네네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번주에 술한잔 하고 당구 게임에서 깨진 후 기분도 우울하고 해서 갔습니다.
예전에 몇번 안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안갈려고 했지만....
몇번은 괜찮았던 적이 있다 보니,(자주 다니는 편은 아닙니다;;;)
도박(?)을 하는 마음으로 갔습니다.ㅋ
예약은 네네언니로 해달라고 했는데
본적이 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실제로 본적은 없습니다. -_-;;;; 그냥 다른 언니한테 얼핏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ㅋㅋㅋ
안좋았던 추억(?)이 있어서였을까 첫인상 괜찮았습니다 ㅋㅋ
키는 한 160 정도에 극 슬림하고 몸매 괜찮네요 ㅋㅋ
얼굴도 괜찮고요. 다른 분들처럼 상하 상상 등을 매기고 싶지만.... 거기까지 갈정도로
많은 경험이 없어서요 ㅋㅋㅋ
이것 저것 조금 이야기 한 후, 서비스 돌입!
일반적인 하드한 느낌(다른 후기에서 봤던 그런 하드)은 없지만
그래도 매우 만족할 정도로 잘 해주네요. (뒷판 애무는 없었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이것저것 이야기도 잘 해주고요 ㅋ
무엇보다 즐기는 듯한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ㅋㅋ
밑에 후기 중에 허리는 얇지 않다라고 하는 후기가 있는데
개인차인지... 저는 허리와 힙라인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