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바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과음하고나니 텐션이 너무 업되서 그만
CF로 가버렸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휘청 휘청 거리며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헛구역질하는 도중 바비매니저가 들어와서
나에게 인사해줍니다.
글고 애무를 해주는데 술때문인가 뭔가 중력에 눌리는
기분이였습니다. 그기분에 BJ를 받으니
고추가 죽었다섯다를 반복합니다.
빨리는 도중 잘뻔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콘돔이 껴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몸을 일으켜
바비매니저를 눕혔습니다.
술냄새를 펄펄 풍기며 삽입을 했고
여러번 피스톤질했습니다.
계속 박아도 액이 안나와서
미칠지경이였습니다.
시간은 계속가는데...
그 후 자세를 다시 바꿔봤습니다.
여성상위로 위에서 흔들었습니다.
흔들림은 좋았지만 그래도 나올기미가안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손으로 받고 결국 발싸했습니다.
손으로라도 싸게해주니 정말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