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퍼스트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지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퍼스트에는 첫 방문이다보니 나름의 절차를 거치고
입장합니다.
똑똑똑!
히야... 딱봐도 이건 쏴리질럿!
꼭 매니저가 얘기하는거 같더라고요
나 잡아먹어줘 오빠 ㅎㅎ 라고.. ㅎㅎ
간단한 인사를 하고, 샤워서비스를 받습니다.
손터치가 예사롭지 않아 피가 한곳으로 쏠립니다.
침대로 어서 이동해서 서비스를 받는데...
어어??? 서비스 장난 없습니다.
BJ또한 이건 3분만하면 그냥 발사할정도의 압이더군요.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BJ 정말 따뜻하고 부드러우면서 또한 제 줄기를 살살
어루만지듯.. 정말 갈뻔했습니다.
먼저 여상으로 강강강진행하다
정상위로 체위 변경하여 열심히 박아제낍니다.
육덕의 표본답게 몸이 스프링역할을 하여 힘껏 박아제낍니다.
중간중간의 키스는 덤이구요
아... 이거 안되겠다 후배위까진 맛봐야지 하고
후배위로 강강강강강 신나게 달립니다.
정말 그 궁딩이의 찰짐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훌륭한 궁딩이덕분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얼굴 : 이쁩니다.
몸매 : 슬림합니다만 가슴이 큽니다.
총평 : 서비스는 끝판왕 몸매는 박음직 -> 찰떡같네요 ㅎㅎ
이상 퍼스트 지현매니저 후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