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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8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배터리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일 눈팅만하다 이목을 집중시키는 프로필에 찾아간 배터리.
착실한 눈팅 족이였기에 많은 기대를하고 방문.
생초짜 냄새풀풀 풍기고 어리버리 해서 인지..
삼촌들도 어색하고 저도 어색하고... 그런데 실장님이
잘 풀어주셨습니다. 분위기 좋게 미팅을 끝내고~
방 입실!! 보통 저는 시체여서 역립이나 그런건 시도도
못해서 아쉬울뻔했는데~ 제시카는 다르더군요~
저도 이런저런 것들을 해볼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초짜에게 놀랍도록 가혹한 연애감 때문에
토끼가 되어버려서 제 자신에게 실망했네요..
본플레이에서 말그대로 눈깜짝할 사이에..
Bj중에 손으로 주는 자극이 엄청 나더라구요.
또 연애감은 어찌나 그리 좋던지
금방끝났지만 시간이 다될때까지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나왔네요
너무 친절하고.. 다시 만나게 되면 제시카에게 조금 더
진솔하게 대해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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