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① 방문일시 : 8월 27일
② 업종 : 휴 게 텔
③ 업소명 : 잠 실 야 놀 자
④ 지역 : 방이동 먹자골목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

|
이국적인 외모에 남자의 로망인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처음에는 약간 도도해보일 수 있으나 순딩순딩한 착한 마인드를 장착한 체리...
웃을 때 보면 순둥이 느낌인데, 옆에서 보면 예쁜 느낌이 많이 남...
비율이 잘 맞는 귀여운 코와 입....
야한 느낌도 섞여있긴 한데, 처음에는 그리 없다가
나중 연애시간이 끝나고 나면 상당히 야한 느낌..
원피스가 예쁘게 잘 어울리는 슬림한 몸매로 첫눈에 들어오는 가슴의 볼륨이 상당함...
E컵 클라스는 정말 쥑여줬음...ㅋ
가슴부위가 조금 파인 야하지 않은 원피스인데도
체리의 빵빵한 볼륨있는 가슴때문에 상당히 야하게 보임...
슬림한 라인에 보기 좋게 가녀린 팔 다리..탱글탱글하고 촉촉한 느낌이 전해지는 엉덩이..
애기피부처럼 보들보들한 느낌에 특히나 가슴은 자연산이라서 더욱 만지는 느낌이 좋음..
슬림하지만 제대로 가슴의 볼륨이 살아 있는 보기 좋은 몸매..성격좋고 잘 웃음..
착 달라 붙어서 이야기도 잘듣고 웃기도 잘하고...
귀여운 콧소리와 함께 들리는 웃음소리가 즐거워 짐..
쇼파 옆에 앉아서 허벅지며 종아리를 쓰담쓰담하다가
씻고 오라는 말에 시간 조절도 잘 해주는 센스..
연애가 끝나고 나면 예쁜 옆얼굴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맛도 좋음...
부드러운 키스...느낌 좋으며, 부드러운 가운데 촉촉한 느낌이 있음...
체리가 해주는 BJ는 오랜시간동안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BJ할 때의 엎드린 허리와 엉덩이의 라인의 굴곡이 보기 좋음..
아래를 살살 역립할 때 흘러나오는 신음소리는 작지만 흐느끼는 소리라 섹한 느낌....
처음 역립시작할 때는 약간씩 느끼는 듯한데,
시간을 좀 투자하면 급해지는 숨소리와 더욱 커지는 신음소리가 더욱 흥분...
진입 이후에는 거의 우는 듯한 흐느끼는 소리에 흥분감이 상당히 업..
수량이 상당해서 질척거리는 소리... 체리의 콧소리 섞인 흐느끼는 듯한 신음소리..
그리고 제대로 부드럽게 조여주는 상당한 압박감...
만지면서 할지 얼굴 파묻고 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 만드는 출렁거리는 E컵의 뷰
뒷치기자세에서 체리의 양쪽 가슴을 잡으며 쭉쭉 밀어넣을때 느낌이 상당히 좋았음...
발사하고도 체리의 가슴에 여운을 느낀 채 계속 만지게 됨...ㅋ
체리 아주 좋았음..
역시 야 놀자 대만족
슴가족 강력 추천, 타투 비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