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우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3에 C컵을 자랑하는 우유.....이름처럼 뽀얗고 이쁜....
간단한 인사와 농담으로 조금은 친밀도를 높인후~
시작된 우유의 특별한 서비스....
뒷판부터....부드러운 파우더를 묻혀서 손끝으로 터치터치~
그게 뭐라고 두꺼비 등짝이 간질거리면서 엉덩이가 움찔거렸습니다
크림같은걸 전신에 바르는데 바르는 손길부터가 완전히 꼴릿합니다
다리까지 모두 바르고 사타구니를 타고 올라온 손은 이내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존슨을 만지작....그리고는 엉덩이 사이로 빼서 터치를 하는데....
불끈거리면서 부드럽고 흥분되면서 편안한 느낌이....
그리고는 아주 부드럽게 터치를 하면서 마사지를 해주는데....완전 릴렉스 되는 기분입니다
마음은 릴렉스한데 자꾸만 존슨에 스티는 손과 사타구니 마사지로 인해 몸은 흥분상태...
하체쪽은 약간의 압력이 가해지면서 정말 개시원합니다
우유의 손은 어느새 옆구리의 성감대를 자극하고 있었고 자연스레 몸을 앞으로....
그리고는 전립선 마사지를 하는데....존슨은 점점 더 하늘로 솟구쳐 올랐습니다
가글을 물고 풀발기된 존슨을 빨기 시작하는데....화~~한 민트느낌이~~
그 느낌이~~완전 새로웠습니다. 그리고는 위로 올라와 여상으로 붕가붕가~
정말 요염하고 섹시한 모습에 짜릿했습니다
이미 많은 터치가 있어서 그랬는지 여상에서 몇번 움직이니 바로 사정....
정말 릴렉스하면서도 짜릿한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그리 편안한데 존슨과 심장만 두근두근 흥분 게이지 100% ㅎㅎ
욕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는데 물다이에 눕히고는 전신 스크럽을 해주면서 힘을 실어
마사지를 하는데 진짜 한주의 피로가 쫙~ 풀리는 기분....
앞뒤 스크럽과 마사지를 끝낸후 머리까지 감겨주는데~
정말이지 머리부터 발끝까지...마음부터 몸까지 모두 힐링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우유의 스웨디시 섹슈얼 마사지.....정말 개 강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