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8.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서현역 도보 10분거리
⑤ 파트너 이름 : 와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 급히 달리고 싶은 날이었습니다. 사이트늘 보다가
죠리퐁 업소에 전화를 걸어 옵션을 추가하고 와이 매니저님을 예약했습니다
첫 방문이라 기대감하고 알려주신 주소로 도착해 실장님께 전화를 걸고 알려 주시분
방으로 올라가 노크하니 와이 매니저님이 문을 열고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더라고요
방의 들어가
들어가서 구석구석 씻고 와이 매니저님이 똘똘이를 만지며 BJ를 해줍니다. 정말 단단하게 물고 빨아주는데
쌀뻔했습니다 그런 후 침대로 와 누워있으니 곧 침대로 오더니 키스부터 하던 구요 원래 먼저 키스하는 매니저님들은
별로 없었는데 적극적이었습니다. 후 가슴부터 시작해 똘똘이로 내려가 다시 애무를 해주는데 쌀뻔했습니다.
정말 단단하게 해주십니다. 그 후 전 참지 못하고 바로 눕히고 사 입을 했습니다.노콘이라 느낌이 좋습니다. 수량도 좋고
쪼이는 맛도 있습니다. 그 후 여러 자세를 바꿔가며 격한 관계를 하고 마지막은 와이 매니저를 위로 올라오게 한후
양손을 잡고 와이 매니저가 엉덩이로 찍으며 결국…. 너무 쪼여서 그만 사정했습니다.너무 빨리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정말 만족했지요. 그 후 키스하며 좀더 가슴을 만지며 대화를 나누고 씻고 옷을 입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