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바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 심심.. ㅜㅜ...
안마 째리던 중.. 갈 곳이 없어..
오피 탐색~
바른 은 갈 때 마다~ 나에게 웃음을 주는 곳~~
혜나와 에이 예약~
혜나 부터~
아담한 키~ 160 초반~
얼굴 이쁨~ 웃는 이쁜 얼굴~ 얼굴에.. 써 잇음 오빠.. 나 행복 해요~
넘 해피 하게 웃으며 나에게 앙기는 아이~~
씻김은 엉성하지만 넘 정성것 씻겨주는~~
그 얼굴에 탱글 탱글 피부~~ 탱글 탱글 슴가~~
어제를 회상 하며... 글을 쓰는데...
자꾸 멍... 담주 또 봐야겠네요... 실장님 번호가....
침대에서... 는... 내 가슴에 앙겨서.. 아...오.. .ㅃ ㅏ... 오 .. ㅃ ㅏ.....
물.. 침대를.. 다 적시는.... 박아 박아... 하며...
키스... 키스. 매니아 분들.. 초 울트라 강추~~
어린 아이 들의 쪼임과 안 느낌은.. 역시 다름...
ㅜㅜ... 자꾸.. 나이 먹는.. 내 자신이 넘 넘 넘 싫어 지네요...
혜나 처럼 어리구 이쁜 아이들 더욱 오래 오래 많이 많이 따 먹구 싶은데요 ㅜㅜ
자꾸.. 힘들어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