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중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최저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요새 비도오고 저녁으로 기온도 떨어져 뭔가 허전하고 마음도 괜시리
쌀쌀해 지는지 의욕도 없고 해서 한번 달려볼까 하고 검색하다 동대문-최저가
방문하게 되엇습니다
전화해서 예약할때 실장님에게 친절하게 안내를 듣고 알려준 곳으로 갔습니다.
들어오는가 매의눈으로 딱 캐치햇더니 이쁜 와꾸에 무엇보다 몸매가
대박이더라구요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탈입니다 라인 살아있고 탄탄한몸매
간단히 인사나눈후 같이 샤워하고 침대로 가 웃으면서 제위로 올라와 덮치더라구요 끈적하게
온몸으로 바디타듯 내려오더니 삼각애무 후에 bj들어갑니다
구석구석 사타구니부터 시작해 알 기둥순으로 정성스레 오래 해주네요
흥분감이 극에 올라 똘똘이가 빳빳해져있으니 무기 장착하고 본게임
들어갑니다.
조심스레 삽입하고 가슴 움켜쥐며 왕복운동 몇번 하니 느끼는듯
신음소리가 나지막하게 터져나오는데 그게 그렇게 자극적이더라구요
결국 자세바꿔 뒷치기로 강강강 시원하게 박고 사정했습니다.
끝나고나서도 오빠꺼 너무 좋다고 옆에 붙어 만지고 노는데 마인드도
장난 아니네요 이런 처자라면 무조건 즐달 될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