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6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스토리
④ 지역 : 사당
⑤ 파트너 이름 : 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덥고 지치고 힐링받고 싶어서 퀸스토리에 연락합니다.
시간 만 정하고 매니저님은 선택하지 않고 예약합니다.
싯고 방안에서 대기 하는대 몸에 딱달라붙는 검은 원피스를 입은 벨라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마사지는 후면부터 시작합니다.
누르는 압도 좋고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후면만 아니라 전면도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발바닥에서 뒷목까지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핸플이 매우 능숙합니다.
자세도 제 허벅지를 배개로 쓰면서 딱 붙어서 핸플을 해줍니다.
적당한 빠르기의 속도로 일정한 각도와 방향으로 자극을 주니 기분좋게 발사 했습니다.
매니저 선택없이 실장님 선택으로 받았는대
외무부터 핸플까지 완전 취향저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