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이맘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최저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동대문의 최저가 다녀왔습니다.
제가 보고 싶은 매니저를 드디어 봤습니다 ^^
성격좋고 와꾸좋고
너무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계속 안맞아서...
드디어 어제 드디어 보고 왔네요
메이 매니저.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입니다.
탱탱하고 특히나, 엉살이 예술이네요.
뒤로 박을때마다 흔들흔들..
*첫인상*
눈웃음이 이쁩니다.
자기를 잘 꾸미는 스타일이네요.
클럽에서 볼법한 와꾸.
웃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동반샤워부터 메이의 애무는 뭔가가 다르네요.
애인모드를 바탕으로 기분좋게 애무해줍니다.
강약중강약을 조절해가며 혼을 빼놓네요.
침대에 와서 본격적인 똥까시를 해줍니다.
혀가 반쯤 들어갈정도로 엄청 빨아줍니다 ㅎㅎㅎ
이정도까지 똥까시를 해준분은 흔치 않은데 ㅎㅎㅎㅎ
저도 질세라 메이 똥꼬를 빨아줬네요 ㅋㅋㅋ
같이 키스하면서 정자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또보러 갈 생각입니다~
그럼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