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마스타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사넬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업소 소개]





[그녀에게 가는 길...........]
8월의 마지막 날.... ㅠㅠㅠ.... 날이 아직 뜨거워서 밖에 나가기 무서운데..
회사에 출근해서 이것 저것 정리하다 보니 한달 내내 주말에 출근해서 뭐하는 건지..ㅠ
짜증이 슬슬 올라오기에 출석부 뒤적이게 되네요.. 여러가지 고민하기 싫어서 실장님 추천 찬스를 사용합니다. ㅎㅎ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63 ~ 168 정도
몸무게 : 43~48 정도
몸매 : 매끈한 몸매입니다. 환상적이네요. 슬림하면서도 힙 라인이 살아 있네요. 모델급 몸매입니다. 프로필 사진 실사 맞네요 ㅎㅎ
페이스 : 와!! 하는 소리가 나겠네요. ㅎㅎ 귀여운 얼굴인데 눈빛이 섹시합니다. ㅎㅎ.. 여배우중에 누구 닮은 것 같은데 제가 잘몰라서 ㅠㅠ
기타 : 흡연 안하고요, 타투는 없어요, 왁싱 했는데 좀 자랐네요
[그녀와의 대화...............]
업소에 도착해서 실장님과의 간단한 통화 후에 샤넬이 기다리는 방으로 올라가 봅니다.
이름이 샤넬... 명품... 브랜드... 그렇다면 어떤 와꾸 일까 하는 궁금함이 밀려오네요.
초인종을 누르고 잠시 기다리니 문열리는 소리가 드리면서 스르륵 문이 열리네요.
약간 어두운 방안으로 들어서는데 저 안에서 인사를 하는 샤넬이 보는 순간 얼음~~..
어.. 잘못왔나.. 길 걸어가다보면 눈 돌아가 계속 쳐다 보게 되는 그런 몸매네요.. 와 좋네요..ㅎㅎ
샤넬의 몸매를 감상하면서 쇼파에 앉으니 바로 제 옆에 앉아 저를 바라보는 샤넬.. 저는 또 순간적으로 당황..
얼굴을 보니 귀여운 연애인 필이 나네요.. 그.. 제가 연애인을 잘 몰라서 그런데.. 확실히 비슷한 분이 있어요..ㅎㅎ
이런 몸매에 이런 얼굴... 그런 샤넬이가 제 옆에 앉아서 수줍은 듯 음료수를 건내며 말을 건내오네요..
제가 어디가서 이런 언니하고 마주할 수 있겠습니까..ㅎㅎㅎ.. 실장님.. 감사합니다.. ㅎㅎ
너무 어려서 그런지 처음에는 쑥스러운 듯하네요. 그래도 얘기하다 보니 원래 여성적인 성격입니다.
조근 조근 얘기하는게.. 음... 여우 같다..ㅎㅎ.. 어쩔때는 부끄러운 듯 눈을 못마주치다가.. 갑자기 큰 눈으로 절 바라보며
얘기를 하면 순간 당황... 눈도 예쁘네요. ㅎㅎ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네요.. 그저 같이 앉아서 보고만 있어도 좋네요. ㅎㅎ..
[하나가 되기 전에 ...........]
벌써 시간이 훅 지나가 버렸네요.. 쑥스러운듯 샤넬이 샤워해야 된다고 자그마하게 속삭입니다. ㅎㅎ
옷을 벗고 있는데 저 뒤에서 수줍게 옷을 벗고 있는 샤넬이 거울에 비치네요.. 그걸 보다 미치는 줄..
아까도 몸매가 좋다 하고 생각했는데 원피스를 벗으니 눈이 확 커지네요... 슬림한 허리에서 내려가는 힙라인 그리고 얇은 다리.. 미칩니다.
같이 샤워실에 가서 양치를 하는데 옆에서 물온도를 맞추고 있는 샤넬이네요..
샤워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제 앞에 있는 아름다운 샤넬이 제 몸을 씻겨주고 있네요.. 황홀합니다... 이런 걸 제가 어디서 받아보겠습니까..ㅎㅎ
부드러운 손길로 하나 하나 깨끗히 씻겨주는 샤넬의 서비스를 받고 먼저 나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침대로 가서 기다립니다. 그녀를....
[서로를 탐하며.............. ]
샤넬이 샤워를 마치고 나오네요... 약간 어두운 방안에 샤워실 불빛이 샤넬의 몸을 비추는데 그 실루엣이 벌써 저를 미치게 하네요.
천천히 제게로 다가와 저와 함께할 준비를 하네요.. 그러다 제가 준비해간 장갑을 보더니 신기해 하며 센스있다고 웃어주네요..
샤넬이 제 옆에 누워서 가슴에 머리를 얹는데 샤넬의 웨이브가 진 긴 머리가 제 가슴을 간지럽히기 시작하네요..
잠깐의 눈 맞춤을 시작으로 샤넬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가슴을 시작으로 샤넬의 붉은 입술이 저를 괴롭히기 시작하네요
부끄러운 듯 하지만 정성을 다해 서비스를 합니다. 한쪽 가슴은 입술로 다른 쪽은 손으로 천천히 흥분되게 만드네요.
그리고는 배로 미끌어지 듯 내려가고 잠시 머물다 동생놈에게로 다가가 그 작은 입속으로 동생놈을 집어넣네요..
샤넬의 비제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쭉~~ 빨아주다.. 동생 머리만 입안에 넣고 혀로 돌돌 돌려주며 느낌을 배로 만드네요.
그렇게 계속 이어지는 샤넬의 비제이에 터질 듯이 커져 버린 동생이 항복을 외치기 전.. 서둘러 샤넬을 눕혀 봅니다.
제 눈앞에 환상적인 바디에 귀엽고 섹시한 샤넬이 누워 있네요.. 조심스레 다가가 샤넬의 입술에 키스를 합니다.
부끄러운듯 살짝 마중나오는 샤넬의 혀 끝의 상큼한 달콤함을 느끼고는 살짝 솓아오른 샤넬의 가슴을 탐하는데
샤넬의 입가에서 흘러나오기 시작하네요.. 나즈막히 속삭이는 듯한 신음소리가... 그리고 살짝 떨리는 그녀의 몸
조금씩 조금씩 커져가는 신음소리에 좀 더 밑으로 내려가 소중이를 바라봅니다. 왁싱했다가 살짝 자란 수풀이
더 섹시하게 보이네요.. 그 속에 자그마하게 보이는 샤넬의 소중이.. 살짝 입을 대니 부르르 샤넬이 떠네요..
조금더 소중이를 괴롭히니 안에서 스르륵 흘러나오는 샘물이 저를 맞이하네요.. 점점 샘물이 넘쳐나기 시작하니
샤넬의 떨림이 커져가고 신음 소리도 아까 나즈막히 흐르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커지고.. 손으로 제 손을 붙잡고는....
여성스러운 반응? 경험이 많이 없는 그런 반응? ㅎㅎ ... 저도 더 참을 수 없어서 준비해간 장갑을 끼고
작은 샤넬의 소중이 속으로 천천히 들어가는데 눈이 커지며 허~~~~흐~~~ 하는 신음 소리와 함께 허리를
꼬는 샤넬.... 그렇게 둘이 하나가 되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
샤넬의 소중이는 좁아요.. 그리고 그안에 굴곡이 미치게 만듭니다.. ㅎㅎ
제가 움직일때 마다 같이 반응을 보이는 샤넬.. 반응이 크지는 않지만 여 후배? 여 동생이 보여주는 반응 같습니다.
작은 움찔거림, 그 떨림이 전해질때의 쾌감이 저를 더 미치게 만들더군요.. 거기에 좁보의 타이트함이 더해지니..ㅎㅎ
네.. 얼마 못갔습니다..ㅠㅠ 제가 원래 좀 오래가는데 이번엔 ㅋㅋ.. 정상위 - 후배위 딱 두개로 끝..
자세 바꿀 생각이 나지 않았네요.. 너무 좋아서..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마무리 샤워를 하고 쇼파에 앉아 샤넬과 같이 음료수 한잔 더 하면서 이야기를 더 해봤네요.
이젠 부끄러움이 없어진건지 밝게 웃으며 저를 바라보고는 많은 얘기를 하네요.. 수다쟁이 었나? ㅎㅎ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벌써 아쉬운 시간이 다 지나가고.. 헤어질 시간이네요.
샤넬이도 아쉬운지 현관문앞에서 제 손을 잡고는 보내주질 않네요..ㅎㅎ..
늘 그렇듯 다음에 보자는 말을 남기고 나왔지만 바로 다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Key Words ................]
#최상 와꾸 #연애인 싱크 페이스 #섹시한 눈빛 #좁은 동굴 #영계 #수줍은듯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