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라보라는언니보고왔는데와... 정말이언니물건이더군요.
일단와꾸와사이즈가쌕합니다.
죽여주는와꾸과다뭐이렇게말하기는좀약합니다만
실장출신이라서그런지보통언니와는좀다른분위기가있습니다.
키는크고얼굴은똥그랗고단발인데머리가작아서비율장난아닙니다.
가슴상당히크고무엇보다도엉덩이가진짜예쁩니다.
그런데그게중요한게아니예요.
연애가진짜와.... 말로다표현할수없을정도로엄청나게좋습니다.
그냥좋은게아니고언니도막느끼면서함께교감을하는데
절정에이르니침대위에서막흐느끼며울더군요.
삽입했을때부터의느낌부터장난이아니더라구요.
삽입감그리고피스톤들어갔을때의마찰감이끝내줍니다.
말로다표현할수없어요. 이건직접박아봐야압니다.
서비스내용도알찹니다. 물다이도타고마른다이도하고못하는게없습니다.
근데이런거다필요업네요. 그연애하나만으로도대박입니다.
벌써부터또보고싶어지네요.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