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일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 사진하고 거의 똑같이 생겼습니다.
엄청 순진한 얼굴에 착함이라고 이마에 써있는듯한 표정..ㅋ
풋풋함이 사정없이 풍겨오는 얼굴로..수줍음을 좀 타면서도 할건 다하네요~
허리를 살짝 당겨서 끌어안으니 바로 키스로 연결되고요
키스하며 가슴좀 만지고..봉지도 한번 쓰윽 만지고 씻으러 갑니다.
씻고 나오니까 옆에 와서 눕는데...부끄럼타는게 귀엽네요
그런데..키스를 시작하니까 먼저 올라옵니다.
엄청 화려한 혀놀림은 아니지만, 느낌은 충분히 오는 정성스러운 애무
BJ도 엄청 열심히 해줍니다.
BJ하고 나서 다시 올라올때 또 수줍은 표정.ㅋ
돌려눕히고..자연산 가슴부터 빨아재끼니..낑낑거림녀서 느끼기 시작하고
아래로 내려가서 봉지 빨아주니까 신음을 못참네요~
조금있으니까 바로 물도 막 나옵니다.ㅋ
물이 충분히 나와서 콘돔입히고 합체~~
오오! 쪼임이 아주 좋습니다. 반응도 풋풋함 그 자체.
쪼임하고 순진한 얼굴오 신음하는 모습을 보니 금방 신호가 옵니다.
이런 순진한 얼굴에 입싸로 마무리~
생긴건 완전 순진인데..입싸까지 받아주고..즐달이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