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엊그제 퇴근하구서 집에서 빈둥대는데
몸도 무겁고 저녘에 잠도 안오고해서 마사지 고고
낮에 방문을 했으니 주간조 친구인거 같아요
누구볼지 몰라서 몇몇 친구들의 스펙을 불러주시는 실장님~
고중 솜이씨가 제일 땡겨서 예약하고 택시로 한걸음에 달렸어요ㅋㅋ
드디어 입장하고 함박웃음과 함께 인사하는 솜이매니져~
오.. 일단 귀여우면서 이쁜 옆집여동생느낌 ?ㅋㅋ
몸매는 보통에 아담한 스탈이구여..
밝게웃으면서 엎드리면 된다고 인사하는 솜이씨
그렇게 솜이씨의 손이 닿는데
오....이거 마사지 실력이 상당하네요..
뭔가 몸을 릴렉스 시키면서 편하게 녹이는 느낌이에요
기본적으로 몸을 상당히 잘아시는 느낌...
그리고 손 스킬이 살아있어서
중간 중간 므흣한 느낌도 상당히 자극적으로 주실줄알고..
아주그냥 핵꼴리는 마사지 ...
야릇함이 아주그냥 저세상텐션이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받구왔네요^^
담에 기회되면 한번더 들르겠습니다ㅋㅋ
아니 없는기회도 만들어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