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28일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크림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민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끝나니 몸도 찌뿌둥하고 기운이 없는게..... 이럴때는 어김없이 생각나는게 가성비좋은 핸플...... 집에서 얼마 안걸리는 크림에 예약했습니다 입성후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방으로 들어가니 똑똑~~ 단발머리에 눈이 땡글한 언니가 수줍게 인사하며 문을열어주네요~~~^^ 이름이 민이이라고 합니다~ ㅎ 귀욤귀욤 로리스탈에 매우어려보이는 와꾸 +_+ !!! 서비스를 해주는데.... 받으면서 자꾸만 가슴이 슬쩍슬쩍닿아 얼마하지않고 똘이가 불끈거리네요 ...ㅠ 참으려고 해도 자꾸 가슴이 살에 닿아 풍선만한 가슴을 잡고 주물럭쭈물럭ㅋㅋㅋ
이언니 내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해서 흡입력있게 빨아주네요 금방이라도 쌀 것 같아 마무리로 핸플.. 제 똘똘이를 잡고 부드럽게 움직여주는데 헙.. 흰물이.쭈르르르륵........... 민이씨 마무리까지 깨끗하게 닦아주네요.. 끝나고도 옷입는거 챙겨주며 기다려준 민이씨.. 서비스도 너무 잘하고 마인드도 넘 좋아서 맘에 쏙 드는 매니저에요 몸도 풀고 좃도 풀고~~크림 재방문 200%!